[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 여수캠퍼스 ‘한걸음 봉사회’가 지난 25일 여수시 만성리 소재 ‘예리고의집’에서 '365릴레이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여수시가 주관하는 ?릴레이 자원봉사’는 한 자원봉사단체가 기관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을 펼친 후 다음 단체를 지정, 인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한걸음 봉사회’가 첫 주자로 참가했다.
전남대학교 ‘한걸음 봉사회’는 이날 회원과 가족, 학생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예리고의집’에서 생활구역 청소, 식당보조, 생활가구 수리, 보도블럭 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한걸음 봉사회’는 매월 지속적으로 여수시에 소재하고 있는 요양원과 복지단체를 방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말에는 김장 및 연탄 나눔 봉사도 펼치고 있다.
한편, 전남대학교는 지난 1월 불의의 화재로 큰 피해를 잎은 여수 수산시장 피해복구를 위해 구성원들이 모은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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