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휴일인 19일 장흥군 장흥읍 평화마을에서 한 노부부가 강낭콩을 심고 있다. 봄에 파종한 강낭콩은 6~7월이면 수확이 가능하다.
사진제공=장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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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입력2017.03.19 11:18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휴일인 19일 장흥군 장흥읍 평화마을에서 한 노부부가 강낭콩을 심고 있다. 봄에 파종한 강낭콩은 6~7월이면 수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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