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韓, 대만과 자존심 대결서 11-8 신승 'WBC 3위'(상보)

시계아이콘02분 1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고척=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만과 경기에서 어렵게 승리를 챙기며 마지막 자존심을 지켰다. A조 최하위를 면하며 차기 WBC 대회 본선 라운드 진출권도 확보했다. 자칫 차기 대회를 예선 라운드부터 시작해야 할 수 있었던 최악의 상황을 면했다.


한국은 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WBC 마지막 경기에서 대만을 11-8로 꺾었다. 한국은 1승2패를 기록, A조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대만은 3패를 기록해 최하위.

어렵게 이겼다. 한국은 초반 타선이 활발하게 터지며 2회초 6-0으로 앞섰다. 손쉽게 승리를 가져가는듯 했으나 2회말부터 곧바로 추격을 허용하기 시작해 7회말 8-8 동점을 내줬고 끝내 연장까지 끌려갔다.


韓, 대만과 자존심 대결서 11-8 신승 'WBC 3위'(상보) 오승환 [사진= 김현민 기자]
AD

한국은 1회초 공격에서 가볍게 선취점을 뽑았다. 1번 민병헌이 2루타를 치고 나가자 3번 박석민이 우익수 방면 적시타로 민병헌을 불러들였다.


선발 양현종은 1회 훌륭한 투구를 보여줬다. 열아홉 개의 공으로 대만 1, 2, 3번 타자를 모두 삼진 처리했다. 3번 장즈셴을 삼진 처리한 마지막 공의 구속은 148㎞였다.


한국은 2회초 안타 다섯 개와 사사구 세 개를 묶어 대거 5득점, 6-0으로 달아나며 초반 흐름을 가져갔다. 1사 후 6번 양의지와 7번 최형우의 연속 안타로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 대만은 선발투수 천관위를 교체했다. 천관위는 공 서른 개를 던졌고 1.1이닝 4피안타 3실점으로 물러났다. 궈진린이 마운드에 올랐다.


8번 김하성이 궈진린으로부터 볼넷을 얻어내면서 1사 만루 기회가 이어졌다. 9번 김하성이 1루 라인 안쪽에 떨어지는 2타점 2루타를 쳤다. 민병헌의 좌익수 희생플라이가 이어지면서 점수는 4-0으로 벌어졌다. 2번 이용규는 2사 2루 상황에서 1-2루 간을 뚫는 1타점 적시타를 쳤다. 이어 박석민이 몸 맞는 공을 기록하면서 기회는 2사 1, 2루로 바뀌었다.


대만은 두 번째 투수 궈진린도 18구 만에 교체했다. 세 번째 투수 판웨이룬이 마운드에 올랐다.


판웨이룬은 첫 타자 4번 이대호의 헬맷을 맞췄다. 이대호는 충격을 크게 받았다. 한동안 웅크린채 엎드려 있다 힘겹게 일어나 1루로 걸어나갔다. 2사 만루에서 손아섭의 내야안타가 이어지면서 한국은 2회초 다섯 번째 득점을 올렸다.


하지만 한국은 2회말 곧바로 3실점 하며 추격을 허용했다. 1사 후 5번 린이쥐안에 2루타를 허용했다. 빗맞은 타구였는데 좌익수 민병헌의 수비가 약간 아쉬웠다. 양현종은 이어 안타와 내야 땅볼로 1실점 했고 상황은 2사 1루로 바뀌었다. 양현종은 이닝을 끝내지 못 하고 내야 안타와 몸 맞는 공으로 만루 위기를 허용한 후 1번 후진룽에 2타점 적시타를 맞았다.


4회에는 2점씩 주고 받았다.


한국은 4회초 1사 후 이용규와 박석민의 연속 안타로 1, 2루 기회를 잡은 후 이대호의 1타점 2루타와 손아섭의 희생플라이로 두 점을 뽑아 8-3으로 달아났다. 하지만 4회말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심창민이 2실점 했다. 대만 9번 린저쉬안에게 2점 홈런을 허용했다.


5회부터는 차우찬이 한국의 세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차우찬은 5회말을 삼자범퇴로 간단히 처리했으나 6회말 2실점 했다. 차우찬은 6회말 첫 타자를 잡아낸 후 볼넷과 안타를 내주면서 1사 1, 2루 위기를 맞았다. 9번 린저쉬안을 인필드 플라이로 처리하면서 위기를 벗어나는듯 했으나 1번 후진룽과 2번 장즈하오에 연속 안타를 맞고 실점했다. 한국은 8-7로 쫓겼다.


한국은 7회말 네 번째 투수 장시환이 마운드에 올랐다. 장시환은 첫 두 타자를 가볍게 처리했으나 6번 가오궈후이에 2루타, 7번 천융지에 적시타를 맞고 8-8 동점을 허용했다.


한국은 8회초 선두타자 이용규가 7구 승부 끝에 볼넷을 골라 출루하면서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다음 세 타자 박석민, 오재원, 손아섭이 모두 루킹 삼진으로 물러나면서 허무하게 기회를 날렸다. 한국은 9회초에도 2사 만루 기회에서 이용규가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나 기회를 놓쳤다.


韓, 대만과 자존심 대결서 11-8 신승 'WBC 3위'(상보) 김태균 [사진= 김현민 기자]


9회말 이현승이 마운드에 올랐다. 이현승은 대만 선두타자 장즈셴에게 초구를 공략당해 우익수 방면 2루타를 허용했다. 이현승은 1구만 던지고 교체됐다. 끝내기 위기에서 오승환이 마운드에 올랐다. 오승환은 첫 타자 린즈성을 삼진으로 잡아냈다. 이어 5번 린이쥐안을 고의사구로 걸러 보낸 후 가오궈후이를 삼진, 천융지를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내면서 9회말 위기를 넘겼다.


한국은 10회초 귀중한 결승점을 뽑았다. 1사 후 오재원과 양의지의 연속 안타로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양의지가 깊숙한 중견수 뜬공을 때렸고 오재원이 여유있게 홈을 밟았다. 다음 박건우 타석에서 대타 김태균이 쐐기를 박는 2점 홈런을 쳤다. 김태균은 풀카운트에서 7구째를 공략해 왼쪽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는 120m.


오승환은 10회말에도 마운드에 올라 삼자범퇴로 가볍게 이닝을 마무리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