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美·中 합작영화 '그레이트 월', 화려한 실패

시계아이콘01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제작비 1억5000만달러 쏟았는데…양국 영화팬들 문화차이 극복 못해

美·中 합작영화 '그레이트 월', 화려한 실패
AD


[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 주연의 미국ㆍ중국 합작 초대형 블록버스터 '그레이트 월(長城)'이 미국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미국 영화 전문 사이트 박스오피스프로닷컴에 따르면 장이머우(張藝謀) 감독이 연출한 '그레이트 월'은 프레지던트데이(2월 20일)가 끼인 사흘 연휴 중 흥행수입 1750만달러(약 198억9000만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미국 내 총 흥행성적은 4000만달러에 그칠 듯하다. 이는 데이먼이 주연한 '제이슨 본(2016)'과 '마션(2015)'의 성적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이다.

'그레이트 월'에는 미ㆍ중 합작영화 가운데 가장 많은 1억5000만달러 이상이 제작비로 투입됐다. 할리우드의 중국 완다(萬達)그룹 산하 레전더리픽처스와 미국 유니버설픽처스가 세계 양대 시장의 팬들을 사로잡기 위해 만든 영화인 것이다. 그러나 양국 영화팬들의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흥행에 실패한 듯하다.


중국의 영화산업은 최근 몇 년 사이 폭풍성장을 거듭했다. 박스오피스 매출에서 미국을 위협할 정도다. 그러나 세계적 히트작은 아직 만들어내지 못했다.


미국 소재 엔터테인먼트 시장 조사업체 이그지비터릴레이션스(ERC)의 제프 복 수석 애널리스트는 최근 블룸버그통신과 가진 전화통화에서 "이제 막 미래를 향한 발판이 마련된 셈"이라며 "절망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말했다.


박스오피스프로닷컴의 숀 로빈스 수석 애널리스트는 "'그레이트 월'이 손익분기점에 이르려면 티켓 매출 4억달러를 기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지난달 중순 현재 2억2450만달러에 불과하다. 이것도 주로 중국에서 발생한 매출이다.


美·中 합작영화 '그레이트 월', 화려한 실패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이 주연한 미국ㆍ중국 합작 초대형 블록버스터 '그레이트 월(長城)'의 한 장면(사진=유니버설).


'그레이트 월'은 탐욕을 상징하는 전설 속 괴수 '타오티에'에 맞서 싸우는 군대 이야기다.


컴캐스트 산하 유니버설 같은 할리우드 영화 제작사들은 자금조달ㆍ마케팅 등 여러 방법으로 중국 현지 영화사와 손잡고 제작비를 절감한다. 최근 들어서는 중국 측에 중국 내 티켓 매출 중 큰 몫을 떼어준다.


워너브라더스는 차이나미디어캐피털(華人文化産業投資基金)과 손잡고 내년 '멕(Meg)'을 개봉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중국의 스타 여배우 리빙빙(李氷氷)과 할리우드의 제이슨 스테이섬, 루비 로즈가 함께 출연한다.


지난해 중국 정부는 총 89건의 영화 공동제작을 허가했다. 이 가운데 10건이 미국 영화사와 손잡은 것이다. 완다그룹이 중국 칭다오(靑島)에 세운 세계 최대 영화단지 '오리엔탈무비메트로폴리스(東方影都)'에서 현재 많은 영화가 공동 제작되고 있다.


'그레이트 월'의 경우 미국 측이 대본을 쓰고 장 감독이 중국인 관점에서 조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 감독은 "미국과 중국의 영화팬 모두가 수긍하고 좋아할만한 작품을 만들려다 보니 여러 차례 수정작업이 이어졌다"며 "이는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털어놓았다.


특수효과는 '스타워즈'를 담당했던 할리우드의 인더스트리얼라이트앤드매직이, 대본은 '본' 시리즈의 토니 길로이 감독이 맡았다. 이렇게 해서 '그레이트 월'은 '홍등(大紅燈籠高高掛ㆍ1991)', '연인(十面埋伏ㆍ2004)'을 연출한 장 감독의 지휘 아래 오리엔탈무비메트로폴리스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美·中 합작영화 '그레이트 월', 화려한 실패 장이머우(張藝謀) 감독(사진=AP연합뉴스).

'그레이트 월'은 토머스 툴 레전더리 공동 창업자의 머리에서 탄생했다. '다크 나이트(2008)', '고질라(2014)'의 공동 제작자인 그는 지난해 레전더리를 중국 부동산 재벌인 왕젠린(王健林) 완다그룹 회장에게 35억달러에 매각했다.


왕 회장은 미국 제2의 영화관 체인 AMC엔터테인먼트도 갖고 있다. 완다그룹은 할리우드 영화사들에 보조금을 지급하고 할리우드의 인재들도 영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레이트 월'은 공교롭게도 중국 내 박스오피스 매출이 부진한 시기에 개봉됐다. '그레이트 월'은 미국에서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존 윅: 리로드', 판타지 애니메이션 '레고 배트맨 무비'와 경쟁 중이다.


미국의 영화비평 전문 사이트 로튼토마토스닷컴에서 '그레이트 월'에 대한 평가는 대개 부정적이다. 긍정적인 평가는 32%에 불과하다.


영화 전문 주간지 할리우드리포터의 쉬쾅츠(徐匡慈) 수석 비평가는 "'그레이트 월'이 미국과 중국의 영화산업에 이정표를 세운 작품이지만 독창성은 확보하지 못했다"며 아쉬워했다.


복 애널리스트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중국 배우가 없다는 것도 문제"라며 "이런저런 문제만 해결되면 양국의 합작이 시너지효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ㆍ중 영화계의 관계를 연구 중인 서던캘리포니아 대학 정치학과의 스탠리 로즌 교수는 "중국 측에 문제가 더 많다"고 지적했다. 일례로 중국은 영화 공동제작에서 자국의 인력과 돈을 더 많이 투입하도록 규정해놓고 있다.


베이징(北京) 소재 영화 배급사 러시픽처스(樂視影業)의 장자오(張昭) 최고경영자(CEO)는 "양국 영화팬들의 각기 다른 취향을 이해해야 한다"고 주문한 뒤 "시행착오 후 공동제작 방법론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AD

이진수 기자 commu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