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첫째 주, 셋째 주 수요일 수요아침마당 운영 ‘눈길’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장흥군 안양면(면장 김동옥)은 지난 22일 면장실에서 올해 첫 수요아침마당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소통행정 실현을 위해 조직된 수요아침마당은 기관·사회단체장들이 모여 지역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자리다.
지난 2015년 11월 첫 모임을 가진 후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수요아침마당에 참여하는 12개 기관·사회단체는 면정 주요현안에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서로 간 정보를 공유하는 등 안양면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동옥 안양면장은 “수요아침마당 운영을 통해 기관 사회단체가 면정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고, 지역 전체가 막힘없이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