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설빙이 신제품 ‘오레오 초코 몬스터 설빙’을 한정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레오 초코 몬스터 설빙은 설빙 특유의 빙수 위에 오레오를 듬뿍 쌓아 올린 설빙의 초콜릿 디저트 메뉴다. 오레오가 우유와 잘 어울리는 쿠키라는 점에서, 설빙 빙수의 우유 베이스와도 찰떡궁합을 보인다. 이와 함께 달콤하면서도 쌉쌀한 초콜릿 파우더를 더해 한층 더 깊어진 달콤함을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사이즈를 키우고 가격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기존 빙수 메뉴와 비교해 더 큰 ‘한 시리즈’ 디저트 그릇을 사용해 역대급 사이즈를 자랑하는 동시에, ‘한딸기 설빙’, ‘한초코 설빙’과 같이 ‘한 시리즈’ 평균 가격인 1만2000원보다 저렴한 9900원에 선보인다. 시즌 한정 제품으로 오는 4월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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