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김민희 영화 속 '불륜 상대남'이 감춰진 까닭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베를린 영화제 여우주연상 '밤의 해변에서 혼자'… 문성근 입을 통해 홍상수가 한 말은


김민희 영화 속 '불륜 상대남'이 감춰진 까닭 홍상수 감독은 자신의 19번째 장편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찾은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영화에 쏟아지는 뜨거운 의혹과 관심에 "자전적인 영화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지만 (어느정도) 삶을 반영하고 있음을 부인하진 않았다. 사진 = 베를린국제영화제
AD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김희윤 기자]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베를린에 초청됐을 때만 해도 사람들은 작품보다는 여배우 김민희와의 스캔들에 집중했고, 영화가 공개되기 전 그 내용이 한 여배우가 유부남 영화감독과 사랑에 빠져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다는 것임을 확인하고 나서야 영화의 ‘자기반영성’을 들어 관심이 쏟아졌다.

영화는 홍상수가 만들었지만 상은 김민희가 받았고, 영화 안에서 역시 배우 김민희는 배우 영희를 연기했는데 그 맞은편의 감독 역이 누구였는지에 대해서는 모두의 기억이 희미하다. 영화 정보를 통해 확인된 바 상대역으로 출연한 정재영은 감독 역이 아니라 하고, 그럼 누구일까. ‘오! 수정’과 ‘해변의 여인’, ‘첩첩산중’과 ‘옥희의 영화’에서 호흡을 맞춘 홍상수 감독의 오랜 페르소나, 문성근은 영화 속 감독을 천연히 소화하고 나서 표표히 영화 바깥으로 사라졌다.


김민희 영화 속 '불륜 상대남'이 감춰진 까닭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에서 배우 영희(김민희 役)는 유부남인 영화감독(문성근 役)과 사랑에 빠져 쫓기듯 떠난 독일에서 그를 생각하며 고뇌하고, 한국에 돌아와선 그가 촬영 중인 강릉에서 그와 해소되지 않은 감정을 놓고 크게 다투게 된다. 사진 = 전원사

"그냥 떠오르는 대로 만들 거야. 미리 정해 놓는 건 아무것도 없어. 첫 장면을 찍고 나서 되는 대로 갈 거야."


-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중 감독(문성근 役)의 대사


홍상수 감독은 지난 16일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열린 ‘밤의 해변에서 혼자’ 기자회견에서 "이 작품이 자전적인 영화는 아니다"라고 밝히며 일각에서 주목하는 ‘자기반영성’에 대한 의문에 선을 그었지만, 이내 "모든 감독은 다 자신의 삶을 이야기한다. 다만 그 정도의 차이는 있는데, 나는 영화에 내 삶을 더 많이 반영하고 있다"고 털어놓으며 모호한 여운을 남겼다.


김민희 영화 속 '불륜 상대남'이 감춰진 까닭 감독과 배우로 베를린영화제를 찾은 두 사람은 영화제 기간 내내 시종 다정한 모습으로 대중앞에 섰다. 사진 = 베를린국제영화제


"만드는 사람은 작품과의 관계가 어떻게든 드러나는 부분이기 때문에 조심하는 편이나, 의도적인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 2004년 영화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간담회에서


그의 영화 주인공이 감독 자신과 겹쳐 보인다는 반응은 어제오늘의 질문이 아니며, 사실 (사건의 당자인) 두 사람이 직접 자신의 입을 통해 공식 석상에서 관계를 표명한 적 역시 아직 없는 상태.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핵심 서사가 세인의 관심대로 불륜이라면 이 영화가 주목받는 만큼 우리는 감독을 연기해낸 문성근이란 배우에 대해서도 집중해야 할 것이나, 영화 외적인 사건에 대한 집중 탓인지 혹은 극도로 대외홍보를 자제하고 있는 제작사의 의도 때문인지 몰라도 영화 속 ‘감독’은 주인공 영희가 맞는 불행의 단초임에도 불구하고 관심과 화제 속에 고요히 침잠해있다. 그는 지난 18일 김민희의 수상 소식을 담은 기사를 SNS에 공유하며 “축하합니다”라는 짧은 인사를 남겼을 뿐이다.


▲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예고편 영상


"배우 해주실 분은 최대한 원래 모델이 된 분과 비슷한 인상의 분을 선택했습니다. 그 비슷함이란 한계 때문에 제가 원래 보고 싶었던 붙여놓은 두 그림의 효과를 절감시킬 것 같습니다."


- 영화 ‘옥희의 영화’ 중 옥희의 나레이션


지난달 24일 공개된 ‘밤의 해변에서 혼자’ 예고편 영상 속 김민희는 생경한 노래를 부르며 담배를 피운다. “보이시나요 저의 마음이, 왜 이런 마음으로 살게 됐는지”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노래 가사에서 영화 속 캐릭터의 심정을, 또 영화 바깥의 배우의 심경을 읽어내는 건 도단에 가까운 주제넘은 일일 테지만, 떠들썩한 사건의 장본인이 자기복제에 가까운 캐릭터를 연기하고 그 맞은편에 선 감독 역의 인상과 정서, 그리고 외형이 감독 자신의 모습과 대부분 일치한다는 점을 두고 영국 매체 스크린 데일리는 리뷰를 통해 “영화에서 감독(문성근 役)의 모습은 실제 홍상수와 외형적으로 많은 부분을 공유한다. 그는 자신 스스로를 패러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비슷한 인상의 대상과 자기반영적 대상을 연기하는 캐릭터의 갈등은 어쩌면 두 사람의 관계를 해명하라고 끈질기게 묻는 대중과 언론의 관심에 대한 점잖은 악다구니가 아닐까. 홍 감독은 집요한 언론의 취재세례와 ‘두 사람의 관계가 사실이냐’는 추궁에도 줄곧 침묵으로 일관해왔지만, 이것이 곧 암묵적 동의일 수는 없다. 스크린 너머 그의 자전적 페르소나는 일찍이 현실에서 두 사람에 대한 의혹과 비난이 난무한 시점에 ‘그들의 사생활’이란 칼럼을 SNS에 공유, 옹호 입장을 견지한 바 있다.


김민희 영화 속 '불륜 상대남'이 감춰진 까닭 김민희는 한국 배우 최초로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지만, 연기와 작품 외적인 스캔들로 더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 = 베를린국제영화제


‘밤의 해변에서 혼자’ 속 대사 중 "아주 단순한 거지만, 깊이 들어가면 아주 복잡한 거야"라는 구절이 '감독이 관객에게 던지는 메시지 같았다'는 미 영화전문지 버라이어티의 해석은 일견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존경하고 사랑한다"는 뭉클한 수상 소감과 함께 눈부시게 빛나던 베를린의 두 남녀는 고국에선 그 영광을 누릴 길이 없다. 3월 개봉을 앞둔 영화의 정확한 개봉일과 기자회견, 인터뷰 등 공식일정은 현재까지 미정인 상태다.




디지털뉴스본부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