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TGIF가 돼지고기 등심을 활용한 ‘스터프드 포크 스테이크’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까지는 스테이크의 주 원재료가 소고기라는 이유로 가격이 높다는 고정관념이 있었지만 이번 메뉴는 냉장에서 14일 숙성한 국내산 돼지고기 등심을 원재료로 활용한 스테이크다.
안심 부위 내부에 할라피뇨, 양파, 마늘, 치즈 등을 스테이크 내에 스터핑(충진물) 해 부드러운 식감과 느끼함을 줄였으며 스테이크 겉면에 베이컨을 랩핑해 고소한 맛을 살렸다.
최근 '가격 대비 성능'(가성비) 트렌드에 맞춰 스프, 샐러드, 스테이크, 음료로 구성한 코스 형식의 메뉴로 운영되며 평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1만2000원에 판매된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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