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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 뺀 소형 타운하우스 '판교 파크하임 에비뉴' 이달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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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형 타운하우스 인기에 젊은 층 등 수요자들 분양 문의 잇따라
- 실속과 공간활용 극대화한 ‘판교 파크하임 에비뉴’ 분양이전부터 화제


분당구 운중동 일원에 전용면적 52㎡ 이상 규모의 소형 타운하우스인 ‘판교 파크하임 에비뉴’를 분양 중인 분양 관계자의 말이다. 이 단지는 대형 위주의 평형에서 벗어나 실속과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소형 중심의 타운하우스로 아파트에서 벗어나고 싶던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올림종합건설이 짓는 ‘판교 파크하임 에비뉴’는 전용면적 52㎡ 이상의 소형 평형으로 구성돼 있지만 65%에 가까운 서비스 면적을 제공해 실사용 면적이 85㎡에 달한다. 그렇기 때문에 85㎡에서 52㎡로 다운사이징 했을 경우에도 기존 85㎡와 같은 실사용면적에서 살게되는 셈이다.


‘작지만 결코 작지 않은’ 이 단지는 중대형에서나 볼 수 있었던 혁신 평면 설계와 다양한 옵션들을 적용해 실용성과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점이 눈에 띈다.

단지는 아파트형, 테라스형, 정원형 등 소형 타운하우스임에도 타입을 세분화해 수요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 다양한 주거형에서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하게 했다. 여기에 단열 효과와 사생활 보호 기능을 위한 슬라이딩 도어가 현관 중문을 포함한 총 4곳에 적용되며, 맞통풍형 주방설계, 대형 워크인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이 제공된다.


또한 주차공간을 100% 지하로 설계해 단지 내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으며 세대별 개별창고. 게스트하우스 등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설도 함께 갖춰질 계획이다.


‘판교 파크하임 에비뉴’는 특히 완성단계에 접어들어 소형평형의 공급이 거의 없는 판교지역에 공급돼 ‘희소가치’를 갖고 있으며, 고급 타운하우스들이 즐비한 서판교 고급 단독주택의 밸트에 위치해 주거 입지로는 최적이라는 평가까지 받고 있다.


실제로 ‘판교 파크하임 에비뉴’는 청계산과 응달산, 운중천 산책로, 판교공원 등 자연환경이 인접해 있어 도심 한 가운데서도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혁신학교인 운중초와 운중중, 운중고 등 교육시설도 가까워 자녀교육 환경까지 뛰어난 입지에 속해 있다.


또한 과거 타운하우스가 외곽에 위치해 생활 편의시설이 부족했던 것과 달리 이 단지는 백화점과 쇼핑몰, 상가 등이 밀집된 판교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 서판교IC를 통할 경우 서울과 수도권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2018년에는 경부~용인서울고속도로가 연결돼 강남으로의 접근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며, 월곶~판교 복선전철 서판교역도 단지 가까이에 들어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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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파크하임 에비뉴’에서는 타운하우스의 입성을 돕는 다양한 금융혜택도 제공된다. 수요자들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비 무상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선착순 계약 3일(24~26일) 동안엔 시스템 에어컨과 개별창고가 무상으로 지원될 계획이다.


올림종합건설의 ‘판교 파크하임 에비뉴’는 전용면적 52㎡ 이상 규모로 조성되는 타운하우스로 이달 24일 분양될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분당구 운중동 960번지에 마련된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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