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결혼의 민낯]⑩이혼 '당하는' 이유 톱 5를 알아보자

시계아이콘02분 3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결혼의 민낯]⑩이혼 '당하는' 이유 톱 5를 알아보자
AD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어떤 나라를 막론하고 이혼은 개인의 문제이자 사회적 문제로 꼽힌다. 이혼으로 인해 가정이 파탄나면 재산분할부터 아이양육, 위자료 등 파생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 그래서 이혼율이 지나치게 높아지면 이를 낮출 수 있는 방안을 정부차원에서 모색하는 경우도 생긴다.

그렇다면 왜 부부들은 이혼을 하는것일까? 다양한 커플이 존재하는 만큼 이혼의 원인도 여러 가지가 있다. 어떤 부부는 성격 차이로 이혼하고 어떤 이들은 돈 때문에 이혼한다. 행복한 커플의 비밀이라는 책을 쓴 미국의 카운셀러 킴 올버는 100여 커플을 인터뷰 한 뒤 이혼의 가장 큰 원인이 되는 근본적인 실수 5가지를 꼽았다.


1. 외도
많은 부부들이 그들의 파트너가 자신을 속이는 행위(외도 등)를 한다면 관계를 지속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응답했다. 관계를 지속할 것이라고 대답한 일부 응답자들 조차도 부부사이에 신뢰를 회복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답했다.

바람을 피는 등 배우자를 속인 사람은 회개할 가능성도 있겠지만 속임을 당한 사람은 너무 배반감을 느껴서 이를 극복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이 대부분이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받은 깊은 상처 때문에 파트너를 계속 원망하고 관계는 지속적으로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2. 거짓말
거짓말을 용납할 수 있는 수위는 사람마다 다르다. 선의의 거짓말은 용납할 수 있다고 보는 사람도 있는 반면 어떤 종류의 거짓말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배우자에게 거짓말을 지속적으로 한다면 이 역시 이혼의 사유가 될 수 있다는 점은 명확하다. 결혼은 절대적인 신뢰 위에 세워져야 하는데 거짓말로 인해 신뢰가 붕괴되면 관계를 지속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3. 중독
좋지 않은 것에 대한 중독은 많은 커플들에게 치유받기 어려운 고통을 준다. 중독을 알리지 않고 결혼생활을 시작했다거나 결혼 이후에 새로운 중독이 발생한 경우가 더 그렇다. 중독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인 사례는 알콜 중독과 도박 중독, 포르노 중독, 심하게는 마약 중독 등이다. 이런 중독은 배우자로부터 용서 받기 힘들 뿐더러 결혼 관계도 파탄에 이르게 한다.


4. 폭력
육체적이든 정신적이든 배우자에게 학대를 당하는 순간 결혼생활은 지속되기 어려워진다. 특히 아이들에게까지 폭력이 행해진다면 더 용서받을 수 없다. 배우자로부터 지속적인 학대를 받고도 결혼생활을 지속하는 경우가 극소수 있지만 대부분 배우자로부터의 학대를 견디지 못하고 이혼을 선택한다.


5. 우선순위의 변화
사람들은 성장하고 변화한다. 이는 결혼 이후에도 마찬가지다. 부부가 만약 같은 방향으로 함께 성장하고 변화한다면 이는 결혼생활에 문제가 될 여지가 적다. 문제는 배우자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방식으로 한 쪽 또는 양쪽 파트너가 변화하는 것이다. 예컨대 종교적 신념의 변화라든지 아이 양육방식에 대한 의견, 친척관계 변화 등 우선순위의 변화로 인한 다양한 충돌이 결혼생활의 지속을 어렵게 만든다.


작가가 이야기한 다섯가지 실수를 종합해보면 신뢰야말로 부부사이를 지속되게 하는 가장 중요한 핵심요소임을 알 수 있다. 어떤 실수를 범하든지 배우자의 신뢰를 잃는다면 양쪽의 관계는 파탄에 이르게 될 가능성이 높다.

[결혼의 민낯]⑩이혼 '당하는' 이유 톱 5를 알아보자


아래는 미국의 한 사이트에서 통계학자들이 발견한 이혼 가능성을 높이는 여러 징후에 대해 설명한 것이다. 만약 결혼생활에 아래와 같은 일들이 벌어진다면 하루라도 빨리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1. 고비용 결혼식
결혼은 단지 다른 사람들에게 잘 보이기 위한 축하 파티가 아니라 함께 사는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다. 쓸데 없는 결혼식 비용을 아낀다면 안정된 결혼에 보탬이 될 것이다.


2. 사이버 외도
온라인 상에서 채팅상대나 바람 필 대상을 찾는다면 이혼가능성이 높다. 단순하게 온라인 상에서만 이성을 만난다고 하더라도 실제 바람피는 것과 다름이 없다. 무서운 것은 통계조사에 따르면 54%의 사람들이 이것을 외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3. 저수입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리는 데는 돈이 필요하다. 당신이 1년에 얼마를 버느냐에 따라 이혼율이 달라진다는 통계도 있다. 1년 수입이 일정 이하라면 이혼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4. 돈만 아는 배우자
만약 당신의 배우자가 세상 최고의 가치를 돈으로 여기거나 오로지 보이는 것에만 집착한다면 이혼 확률은 올라간다. 이럴 경우 처음부터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한다.


5. 흡연
배우자의 흡연이 이혼 확률을 75% 높인다는 통계도 있다. 이참에 담배 끊는 것을 추천합니다.

[결혼의 민낯]⑩이혼 '당하는' 이유 톱 5를 알아보자


6. 저학력
학력이 낮은 커플일수록 이혼 확률이 높다는 통계가 있다. 학력 통계를 봤을 때 고졸 커플의 이혼율이 가장 높았다고 한다. 단 이는 미국 사례일 뿐 한국에서는 알 수 없다.


7. 긴 통근시간
배우자의 통근시간이 45분 이상이라면 이혼율이 올라간다는 통계가 있다. 이는 긴 통근시간으로 인해 배우자와의 커뮤니케이션 할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8. 이혼가정
부모님이 이혼한 가정에서 자라났다면 자녀들의 이혼율도 높다는 통계가 있다.


9. 아이없는 부부
아이가 없는 부부는 아이가 있는 부부에 비해 이혼율이 높다고 한다. 아이로 인해 이혼할 확률이 줄어드는 것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비슷한 것으로 보인다.


10. 두 번째 결혼
만약 이것이 당신의 두 번째 결혼이라면 이혼가능성은 63%에 달한다고 한다. 만약 세 번째 결혼이라면 통계적으로 확률은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