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CJ푸드빌의 뚜레쥬르가 견과류를 활용한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인기 제품에 호두, 아몬드, 땅콩 등 다양한 견과류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바삭한 데니쉬 빵 위에 호두와 카라멜 시럽으로 풍미를 더한 ‘톡톡 호두 카라멜 데니쉬’, 호두가 듬뿍 들어간 빵에 달콤한 호두 머랭으로 바삭한 식감을 더한 ‘월넛스윗브레드’, 바삭한 비스킷으로 감싼 땅콩 소보루 안에 커스터드 크림을 넣고 아몬드 슬라이스로 장식한 ‘슈크림 소보루’, 지름 18cm로 여럿이 나눠 먹기에 좋은 ‘고소하고 쫄깃한 찹쌀브레드’ 등 총 4종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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