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CJ푸드빌의 뚜레쥬르가 닭띠해 정유년을 맞아 행운과 복을 기원하는 닭과 알 모양의 신년 제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운알 케이크로 불리는 ‘행운가득 골든레어치즈’는 화이트 초콜릿으로 만든 귀여운 알 모양이 돋보이는 치즈 무스 케이크다. 이 제품은 주요 매장을 중심으로 2주 가량 선 출시해 폭발적인 고객 반응을 얻은 제품이다.
부드럽고 풍부한 레어치즈와 상큼한 딸기콩피가 어우러진 케이크로, 케이크 중앙에 '빛나는 희망새해'라는 황금알 모양 메시지를 올려 의미를 더했다. 가격은 2만3000원.
앙증맞은 닭 모양으로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행운가득 초코케이크’도 내놨다. 부드러운 초코 시트 사이에 바삭한 초코볼이 씹히는 반전 매력이 있다. 가격은 1만9000원.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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