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POSCO(포스코)가 외국인 매수세에 강세다.
14일 오전 9시 12분 현재 포스코는 전 거래일 대비 6000원(2.15%) 오른 28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창구 상위에 골드만삭스, UBS, 미래대우, 메릴린치 등의 증권사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포스코는 1분기가 비수기임에도 실적 호조가 예상된다는 증권가의 전망에 지난 7일부터 5거래일째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종형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가상승 대비 순조로운 제품가격 인상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포스코의 1분기 연결 영업이익 추정치를 9890억원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33% 상향 조정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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