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우리 정당 찍으면 스마트폰·압력밥솥 줄게"

시계아이콘01분 4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5개 주의회 선거 시작된 인도서 선심공약 쏟아져

"우리 정당 찍으면 스마트폰·압력밥솥 줄게"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사진=블룸버그뉴스).
AD


[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인도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거느린 우타르프라데시주(州)가 지난 11일(현지시간) 주의회 선거에 돌입한 가운데 현지 정치인들의 선심성 공약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현지 정치인들이 스마트폰ㆍ압력밥솥 등 온갖 물건을 공짜로 제공하겠다고 나섬으로써 우타르프라데시주의 소비열기가 뜨거워질 것 같다고 최근 보도했다.


인구 1억9950만명인 우타르프라데시주에서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인도국민당(BJP) 등 많은 정당이 공짜 선물을 건네고 있다. 게다가 인프라 건설에 초점이 맞춰진 모디 총리의 연방 예산, 오는 2022년까지 농민소득을 배로 끌어올리겠다는 공약까지 맞물리면서 인도의 농촌에서 소비열기가 기대된다.

지난해 11월 모디 총리의 화폐개혁 이후 소비는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애널리스트들은 선거특수가 이어질 경우 농민소득이 늘고 자동차ㆍ소비재 부문이 활황을 띨 것으로 본다.


미국 뉴욕 소재 컨설팅업체 유라시아그룹에서 아시아를 담당하고 있는 샤일레시 쿠마르 애널리스트는 "우타르프라데시주에 정당의 운명이 걸려 있다"며 "이를 잘 아는 정당들이 우타르프라데시주 경제의 활성화로 눈 돌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BJP는 5년 안에 우타르프라데시주 가구마다 화장실을 설치해주고 1년 인터넷 사용료가 무료인 랩톱컴퓨터 한 대씩 제공하겠다고 공약했다. BJP는 한 술 더 떠 농가 부채를 탕감하고 10개 대학에 무료 와이파이 시스템을 설치해주겠다고 밝혔다.


BJP의 라이벌인 사마지와디당(SP)은 주의회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주민 1000만명에게 스마트폰을 공짜로 나눠주겠다고 약속했다. 빈민층 여성에게는 압력밥솥과 버스 할인 승차권을 분배하겠다고 아예 선거공약 선언문에 못 박았다.


세계 6대 경제대국인 인도에서 이런 선물은 불법이 아니다. 그렇다고 약속이 항상 이행되는 것도 아니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디지털 빈곤층에게 일상용품이 아닌 첨단기술 제품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한 것이다.


뉴델리 소재 비정부기구(NGO)인 미디어학연구소(CMS)의 바스카라 라오 소장은 "요즘 정당들의 선물이 첨단기술 제품으로 바뀌었다"며 "유권자들의 교육수준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우리 정당 찍으면 스마트폰·압력밥솥 줄게" 인도 펀자브주 암리차르에서 지역정당 아암아드미당(AAP) 지지자들이 거리에 삼삼오오 모여 있다. 펀자브주 주민들은 화폐개혁으로 촉발된 경제혼란과 부채를 나렌드라 모디 총리 탓이라고 생각한다(사진=블룸버그뉴스).


일부에서는 공약이 실천되지 않을 것으로 본다. 우타르프라데시주 수석장관 출신으로 대중사회당(BSP)을 이끄는 마야와티(이름만 사용)는 "모디 총리가 유권자들을 기만한 바 있다"고 비난했다. 2014년 총선 당시 모디 후보가 경제개발을 공약으로 내세웠으나 실천에 옮기지 못했다는 것이다.


당시 모디 후보는 안정적인 전기공급을 약속했다. 이후 모디 정부는 170가구로 이뤄진 한 마을의 15가구만 전선으로 이어놓고 '전력보급'의 성공사례라고 치켜세웠다.


그렇다고 공약(公約)이 항상 '공약(空約)'에 그치는 것도 아니다. SP는 2012년부터 지금까지 랩톱컴퓨터 150만대를 주민들에게 나눠줬다.


이번에 우타르프라데시, 펀자브, 우타라칸드, 고아, 마니푸르 등 5개 주에서 주의회 선거가 치러지는데다 연방정부가 도로ㆍ철도ㆍ공항ㆍ항만 건설 예산으로 590억달러(약 67조4900억원)나 책정해놓아 인프라 건설이 활기를 띨 듯하다.


정당들은 앞다퉈 학교ㆍ도로ㆍ병원ㆍ주택 건설을 공약하고 있다. 이런 추세는 다른 주의회 선거가 치러지는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일본 최대 투자은행 노무라(野村)홀딩스의 인도 담당 소날 바르마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도로ㆍ관개시설에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며 "모디 정부가 농가소득 배증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지금부터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BJP는 우타르프라데시주에 2200만달러의 농업기금, 1억4800만달러의 창업기금을 마련하고 연방 예산 1480억달러로 인도 전역의 농민들에게 필요 자금을 대출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SP는 현행 주 예산에 도로 건설용으로 20억달러 이상을 배정했다.


SP는 새로운 고속도로를 깔고 몇몇 중소도시에 지하철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우타르프라데시 주도(州都) 러크나우에서는 지하철 건설이 한창 진행 중이다.


BJP가 우타르프라데시 주의회 선거에서 패할 경우 모디 총리의 리더십에 대한 심판으로 간주될 것이다. BJP가 패한다면 연방 상원 의석을 늘리려는 계획은 좌절될 게 뻔하다. 우타르프라데시주는 연방 상원 의석 중 8분의 1을, 연방 하원 의석 중 7분의 1을 배정 받는다. 다른 주들보다 월등히 많은 수다.


힌디어(語) 뉴스 채널 ABP의 여론조사 결과 최근 제1야당인 국민회의당(INC)과 SP가 손잡은 뒤 연합세력이 우타르프라데시 주의회 의석 403개 가운데 187~197개를, BJP가 128개 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진수 기자 commu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