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 선미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SNS에 올렸다.
10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워요. 멋진 순간들. 전세계의 원더풀(원더걸스의 팬클럽 명)에게 감사해요. 모두와 만나지 못했지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원더걸스 예은, 선미, 혜림, 유빈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원더걸스는 지난 1월 해체를 공식 발표했으며 마지막 곡인 “그려줘”를 끝으로 데뷔 10년의 마침표를 찍는다.
이에 네티즌들은 “원더걸스여서 너무 고마워요 시간이 지나고 기회가 되면 우리 다시 또 봐요. 영원히 원더걸스!” (ins***), “ㅠㅠㅜㅜ 10주년 축하해요???????? 이렇게 사진 올려준 것도 고마워요ㅠㅠㅠㅠ 노래 잘 들을게요” (ver***), “고마워요. 너무 고맙고 수고 많으셨어요. 사랑해요!!” (aa_***)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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