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대학생 투자자들]“금융동아리 활동으로 나만의 스토리 만들어요”

시계아이콘02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대학생 투자자들]“금융동아리 활동으로 나만의 스토리 만들어요”
AD



<3>국민대학교 투자동아리 와이번

첫 학기엔 기초교육 철저, 비전공자도 환영
금융권 진출 선배들 많아 다양한 교류 가능
실시간 소통 얻은 정보로 직접투자 응용까지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김병욱 인턴기자]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금융 지식을 쌓는 데에만 치중하지 말고, 동아리를 통해 인적 네트워크를 키우고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면서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국민대학교 투자동아리 와이번(Wyyvern)의 회장 전병일씨(중국학과 3학년)는 어떻게 금융 공부를 시작해야 될지 모르는 대학생이라면 동아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권했다.


전씨 역시 금융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고 적극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동아리에 가입했다. 그는 "중국학과로 입학했지만 금융업계에서 일하고 싶어 동아리에 가입하게 됐다"며 "하지만 단순히 취업을 위한 스펙 쌓기에만 멈춰있기보다는 동아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다양한 경험들을 쌓는 게 더 중요하다는 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와이번에 가입한 신입회원의 경우, 첫 학기에는 금융에 대한 철저한 교육부터 받게 된다. 그는 "새로 들어온 회원들은 한 학기 동안 금융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받고, 이후에는 기존 회원들과 함께 연구도 하고 대회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많은 학생들이 금융투자동아리에 지원하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면서도 "한 학기 동안 체계적인 교육을 받기 때문에 열정만 가지고 지원해도 충분하다"고 밝혔다.


와이번의 역사는 199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설립 당시만 해도 금융 동아리가 아닌 컴퓨터학과 학생들이 주축이 된 전산학회였다. 이 전산학회가 이어져오다 2008년 일부 동아리원들의 활동이던 금융 공부가 동아리의 주활동으로 전환됐다. 이때부터 동아리의 속성이 금융가치투자동아리로 변하게 됐다. 역사가 오래된 만큼 동아리 체계와 교육 방식도 확실하게 조직돼 있다는 게 전씨의 설명이다.


한 학기 동안 교육을 받은 후엔 선후배들 간의 다양한 교류를 통해서 직접 투자에 대한 공부까지 진행된다. 금융동아리인 만큼 이 동아리 출신 선배들이 금융권으로 다수 진출한다고 한다. 이들과의 꾸준한 교류 덕분에 배울 점이 많았다는 게 전씨의 생각이다.


그는 "2~3년 전부터 선배들과 그룹 채팅방 등을 통해 이론적인 측면뿐 아니라 실무적인 측면까지 배우고 있다"며 "선배들의 실무현장 경험을 새로운 투자의 자료로 삼기도 하고, 현대 경제 흐름 등을 들으면서 공부 방향을 정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배운 지식과 경험이 실제 투자에 바로 적용되는 것이다.


실제로 동아리 회원들은 현업에 종사하는 선배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이를 통해 얻은 정보를 스스로 응용해 본다. 예를 들어 회사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해결책들을 동아리 회원들이 각각 제시해보면서 기업 분석에도 나서보고 투자 방향도 고민해보는 것이다.


전씨는 "신입회원들의 경우, 처음에는 선배들과 대화하는데 부담을 느낄 수도 있다"며 "하지만 선배들 스스로도 소통을 원하고, 후배들 또한 자발적으로 참여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정보교환, 의견교환이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동아리활동을 하면서 얻은 배움이 취업과도 직결될 수 있다는 게 또 하나의 장점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동아리활동을 통해 체득한 여러 습관들과 누적된 지식이 더 중요한 자산이라고 전씨는 강조했다.


그는 "동아리 활동 내용을 자기소개서에 추가할 수 있다는 점도 좋지만 더 중요한 것은 동아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길러진 습관들"이라며 "경제 신문 구독, 기업 분석 등의 습관이 훗날 취업 시장에 들어갈 때 필요한 다양한 배경지식이 되는 것 같다"고 역설했다. 이와 더불어 자신만의 스토리를 개발해낼 수 있다면 취업난도 쉽게 극복할 수 있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전씨는 "시장은 점점 과포화 상태가 되고 있는데 사람들이 원하는 직업은 한정돼 있다 보니 취업난이 점점 심화되는 것 같다"며 "무엇보다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야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동아리 활동을 통해 얼마나 많은 지식을 습득했고, 얼마나 다양한 경험을 했는지를 보여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자신의 장점이 될 수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동아리에서 오래 활동한 만큼 투자에 대한 본인의 소신으로 자신만의 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남들이 많이 찾아보지 않은 주식 중 저평가된 주식에 투자를 많이 하는 편인데, 재무구조가 튼튼하고 부채 비율이 낮으나 주가 부양 의지가 적은 회사들이 투자하기 좋은 회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생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며 "남들이 보기에 화려한 스펙을 갖추지 않았더라도 자신의 실력을 꾸준히 향상시키고 발전 가능성을 높인다면 그 가치를 알아봐주는 곳은 어디서든지 나타날 것"이라고 그만의 가치관을 내비쳤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김병욱 인턴기자 glummy9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