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류현진, 재기 향한 각오 "ML 첫 도전이라 생각하겠다"

시계아이콘01분 5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류현진, 재기 향한 각오 "ML 첫 도전이라 생각하겠다" 류현진[사진=김현민 기자]
AD


[인천공항=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오랜 부상을 딛고 명예 회복을 위해 다시 뛴다.

류현진은 25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로 갔다. 지난해 11월 입국해 국내와 일본 오키나와를 오가며 재활훈련을 하고, 새 시즌 준비를 본격화한다. 그는 "처음 메이저리그에 도전할 때와 같은 마음이다. 올해 첫 번째 목표는 선발 로테이션 진입이고, 그 다음은 부상자명단(DL)에 올라가지 않고 경기를 계속 뛰는 것"이라고 했다.


류현진은 2015년 5월 어깨 관절와순을 수술을 하고, 메이저리그에서 뛰지 않았다. 재활을 거쳐 지난해 7월 8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를 통해 선발로 복귀했다. 그러나 4.2이닝 8피안타 6실점으로 부진했다. 게다가 다음 등판을 준비하다 왼쪽 팔꿈치에 통증을 느꼈다. 결국 팔꿈치의 괴사 조직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고 지난 시즌을 마감했다.

2013년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거로 데뷔해 어느덧 빅리그 5년 차를 맞는다. 올 시즌은 재기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시험대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그래서 비시즌 동안 김용일 LG 트윈스 트레이닝 코치의 도움을 받아 잠실구장에서 훈련했고, 오키나와에서는 장민재 등 한화 이글스 후배와 함께 몸을 만들었다. 그는 "불펜 피칭을 쉰 개까지 했다. 지난해 복귀전 때보다 몸 상태가 좋다. 지금을 기준으로 한다면, 100% 이상"이라고 했다.


◇다음은 류현진과의 일문일답


-중요한 해를 맞는다. 마음가짐이 남다를 텐데.
"미국 가기 전에 피칭까지 다 만든 상태다. 스프링캠프에 바로 합류해서 시즌 준비를 잘 하겠다. 메이저리그에 처음 갔을 때처럼 다시 경쟁해서 살아남겠다."


-현재 몸 상태는.
"지금은 캠프 초반 때보다 좋다. 불펜 피칭도 네 번 정도 했고, 공을 50개까지 던졌다. 스프링캠프에서 선수들과 같이할 수 있도록 몸을 만들었다."


류현진, 재기 향한 각오 "ML 첫 도전이라 생각하겠다" 류현진[사진=김현민 기자]


-LG 코치와 몸을 만들었는데.
"매우 도움이 됐다. 겨울에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하다. 빠지지 않고 훈련해서 효과가 좋았다. 어깨나 팔꿈치, 두 군데 다 좋은 상태다. 무리 없이 할 수 있게끔 준비되어 있다."


-황재균과 같이 출국하는데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나.
"특별히 할 이야기는 없다. 워낙 잘하는 선수다. 한국에서도 좋은 성적을 냈고, 미국에서도 잘할 거라고 생각한다. 힘은 강정호(피츠버그 파이리츠)만큼 좋다. 충분히 통할 수 있다."


-오키나와에서는 어떻게 보냈나.
"불펜 피칭을 많이 했다. 하루 네 번, 쉰 개까지 던졌다. 통증은 없다."


-스프링캠프에서는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있나.
"첫 날 부터 스케줄을 다 소화하고 마운드에서 피칭하는 등 처음부터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비시즌 동안 외부 활동이 없었는데.
"2년 동안 아프기만 했다. 많은 일이 있었다. 야구를 잘해서 경기에 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가장 앞섰다. 그래서 자제했다."


-살이 많이 빠졌는데.
"좀 빠졌다. 근력 훈련을 열심히 했다."


-몸 상태는 몇 점이라고 생각하나.
"지금을 기준으로는 100% 이상이다."


-재활할 때 구단에서 주문한 부분이 있나.
"아프지 않게 준비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했다. 그 부분을 많이 신경 썼다."


류현진, 재기 향한 각오 "ML 첫 도전이라 생각하겠다" 류현진[사진=김현민 기자]


-미국으로 가는 마음가짐은.
"2013년에도 경쟁 분위기였다. 올해 선발 투수들이 많아졌다. 스프링캠프에서 그때처럼 경쟁하겠다."


-구속 회복에 대한 부담은 없었나.
"오키나와에서 훈련할 때 구속에 문제는 없었다. 전보다 좋다는 느낌을 받았다."


-2년 동안 재활만 하느라 심적으로 힘들었을 텐데.
"가만히 있다고 낫는 것도 아니고, 운동한다고 낫는 것도 아니고…. 시간이 해결해 준 듯하다. 2년을 쉬었으니 올해는 잘해야 한다는 생각뿐이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복귀전 때와 몸 상태를 비교한다면.
"지금이 훨씬 좋은 것 같다. 예전에는 급한 마음이 조금 있었다. 지나고 나서 조금 달라졌다. 준비는 잘했다. 많은 응원을 해주셨는데 2년 동안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올해는 다른 마음가짐으로 새롭게 시작하겠다."


-투구 수나 실전 감각에 대한 걱정은 없나.
"투구 수는 크게 신경 쓰거나 문제 될 일은 아니다. 실전 감각은 시범 경기를 통해서 해결하겠다."


-목표는 무엇인가.
"선발 자리에 다시 들어가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그 다음은 순서를 거르지 않고 DL에도 들어가지 않아야 한다. 데뷔 때처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