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삼성전자는 "연말 성수기로 인해 전분기 대비 스마트폰 수요가 증가했다"며 "갤럭시노트7 공백에도 불구하고 갤럭시S7과 S7엣지 판매의 호조, 중저가 모델의 견조한 판매세로 전년대비 이익이 소폭 개선됐다"고 밝혔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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