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첫 시동"
[아시아경제 김정용 기자]김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한석)은 김제시의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소장의 주재로 ’18년~’19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자체 보고회를 농업기술센터 5개 과장 및 업무담당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차질없는 국비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실시하였으며, 사업담당별로 국가예산 확보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보고하고 추후 예산확보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쌀 가공시설 현대화 사업인‘고품질 쌀 브랜드육성사업’등 9개 중점사업에 대해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단계적 전략을 수립해 추진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한석 소장은 “주요 시책 사업과 지역 기반시설 확충에 열악한 자체재정만으로 한계가 있으므로 정부예산 반영을 위해 선재적 대응과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전략으로 우리시 재정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를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국가 재정운용 계획과 중앙부처의 예산편성 일정에 맞춰 부서 간 긴밀한 협조와 공동대응 전략을 실행하고, 중앙부처와 전북도를 수시 방문하는 등 긴밀한 협조 체계 강화로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김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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