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집값 고공행진 마포구 트리플역세권 '웨스트리버 태영 데시앙' 정당계약 첫날 인파 몰려

시계아이콘01분 3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 높은 인기 속 청약 마친 만큼 계약 순항, 불황을 모르는 마포구 최근 공급물량 조기 완판행진
- 잔금대출 규제 비껴간 마포구 마지막 공급단지로 지역 실수요는 물론 인근지역 투자수요 몰려


서울 도심에 분양하는 아파트로 관심을 모았던 태영의 ‘마포 웨스트리버 태영 데시앙’이 청약에서의 좋은 분위기에 이어 계약도 순항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현장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계약 첫날 견본주택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많은 계약자들이 몰리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통상 정계약 마지막날에 계약자들이 많이 몰리는 것과 달리 첫날부터 많은 예비계약자들이 몰리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마포 웨스트리버 태영 데시앙’의 이와 같은 높은 인기에는 입지적으로 교통이 편리한 장점이 부각된 데다가 주변 시세 대비 착한 분양가, 마포구의 풍부한 수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잔금대출규제의 적용을 받지 않는 단지라는 점이 이유로 풀이된다.

분양대행사 ㈜삼원RDA 손의로 이사는 “마포는 전통적으로 실수요가 풍부한 지역으로, 부동산 활황기에는 많이 오르고 부동산 침체기에는 가격이 많이 떨어지지 않는 지역이다. 최근에 부동산 비관론이 대세인 상황에서도 고객들이 선택하는 이유”라고 전하며 “입지적인 장점외에도 올해부터 시행되는 잔금대출 규제를 피해 내집을 마련하려는 실수요자들이 몰려 반응이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 KB부동산에 따르면 마포구는 실제 작년 한해 서울에서 가장 높은 매매가 상승율(5.90%)과 전국 최고의 전세가 상승률(6.67%)을 기록했다


‘마포 웨스트리버 태영 데시앙’은 트리플 역세권, 숲세권 프리미엄, 신촌,홍대 상권과 명문대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분양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으며, 청약에서도 최고 3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이 마감됐다.


단지는 광화문,여의도와 가까운 직주근접형 입지이면서 강남 진입도 편리하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여기에 6호선 광흥창역, 경의중앙선 서강대역, 2호선 신촌역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고 서강대교와 강변북로, 신촌로 등의 도로교통망 이용도 수월한 편이다.


도심지역 내 직주근접형 입지임에도 녹지와 수변공간이 어우러진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 와우공원, 어린이공원(예정), 한강공원 등 크고 작은 공원이 자리잡고 있어 멀리 가지 않아도 여가와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또 인근에 서강초, 신수중, 광성중,고등학교가 있고 연세대,서강대,홍익대,이화여대 등도 자리잡고 있다.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강서지역 중심지에 있어 마포, 여의도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 세부적으로 현대백화점, 이마트, CGV, 63빌딩, IFC몰 등이 가깝다. 또 쇼핑과 외식, 전시, 공연, 예술문화가 어우러진 젊음의 거리로 유명한 신촌,홍대와도 인접해 주말에 가족과 함께 외식하거나 전시,공연 문화생활을 즐기기에 편리하다.


‘마포 웨스트리버 태영 데시앙’은 세대 내부에도 다양한 특화설계들이 도입된다.


펜트리, 드레스룸, 붙박이장 등 수납공간에 중점을 둔 실생활에 편리한 설계, 보조주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넓은 주방 발코니 등 또한 주부들의 찬사를 얻어냈다.


이 외에도 홈네트워크 시스템, 대기전력차단 스위치, 일괄소등 시스템 등 첨단 시설들도 갖춰져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성을 한층 높여줄 전망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1층, 전용면적 74~102㎡ 총 276가구로 조성되며 일반분양은 145가구다. 정당 계약은 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체결된다.


분양가는 발코니 확장비 포함하여 3.3㎡당 2,060만원에 공급되며, 견본주택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93에 위치한다.


집값 고공행진 마포구 트리플역세권 '웨스트리버 태영 데시앙' 정당계약 첫날 인파 몰려 △'마포 웨스트리버 태영 데시앙' 계약 당일 현장 모습 [사진제공 = 태영건설]
AD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107:05
    "韓국적 갖고싶다" 뜨거운 인기…日돈키호테 점령한 K뷰티⑦
    "韓국적 갖고싶다" 뜨거운 인기…日돈키호테 점령한 K뷰티⑦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009:48
    저렴해서 미국인도 푹 빠졌다…"오늘은 라면에 김치" 외신도 감탄한 K푸드⑤
    저렴해서 미국인도 푹 빠졌다…"오늘은 라면에 김치" 외신도 감탄한 K푸드⑤

    "전 세계에서 K푸드에 대한 수요가 식을 줄 모른다." 미국의 경제 뉴스 채널 CNBC는 지난 18일(현지시간) 한국 식품의 글로벌 확산세에 대해 이같이 조명했다. 이 방송은 특히 라면을 K푸드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품목으로 지목했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K팝과 한국 드라마에서 라면이 자주 노출되면서 미국과 유럽은 물론, 중앙아시아와 중동 지역까지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또 물가 인상과 생활비 상승도 비교

  • 26.01.2007:16
    "힙하다 힙해" 퇴근길 치맥에 한국 화장품 싹쓸이까지…일상에 스며든 'K'④
    "힙하다 힙해" 퇴근길 치맥에 한국 화장품 싹쓸이까지…일상에 스며든 'K'④

    지난 15일(현지시간) 오후 7시 미국 뉴욕 맨해튼 32번가 K타운. 한국 치킨 브랜드 BBQ 매장은 '치맥'을 즐기려는 현지인들로 북적였다. 지하 1층에 마련된 테이블은 일찌감치 만석이었고 20~30대 직장인과 대학생들은 치킨을 앞에 두고 맥주잔을 부딪치며 저녁 시간을 즐겼다. 치킨뿐 아니라 떡볶이와 김치볶음밥 등 다양한 한국 메뉴를 함께 주문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이 매장을 자주 찾는다는 대학생 메디슨 씨는 "학교 근처

  • 26.01.1915:08
    "돼지갈비에 나물" 파리지앵의 저녁 식탁 오른다
    "돼지갈비에 나물" 파리지앵의 저녁 식탁 오른다

    K웨이브 글로벌 현장 점검 "형 집에 놀러 가는데 저녁 메뉴인 돼지갈비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지난해 연말 프랑스 파리 오페라 지역(Rue Sainte-Anne)에 위치한 유명 한인 슈퍼마켓 'K마트'에서 만난 맥심 카본(27살)씨는 '100% 태양초'라고 적힌 고춧가루와 송이버섯과 무, 고추장, 튀김가루를 장바구니에 담았다. 카본은 한국 신림동에서 1년 거주하면서 처음 접한 한식을 잊지 못해 귀국 후에도 파리 한식

  • 26.01.1914:08
    ③"대중문화는 화려한 분수…'일상문화' 흘러야 30년 간다"[인터뷰]
    ③"대중문화는 화려한 분수…'일상문화' 흘러야 30년 간다"[인터뷰]

    "대중문화는 '화려한 분수'처럼 금방 꺼질 수 있습니다. 지하수처럼 '일상 문화'가 계속 흐르도록 해야 K 브랜드와 산업의 생명력을 30년 이상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일열 전 파리문화원장은 최근 아시아경제와 인터뷰에서 K브랜드의 글로벌 지속가능성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 등 K콘텐츠는 강력한 진입로가 될 수 있지만, 휘발성이 크다"며 "어느 순간 거품이 꺼질 수 있다는 점에서 지금은 '썸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