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가 평균 23.5대1로 청약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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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C2블록에 들어서는 '사랑으로 부영'은 이날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에서 109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만5792명이 접수하며 전 평형 마감됐다.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8~20층 16개동으로 전용면적 91㎡ 530가구, 135㎡ 680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전용 91㎡ 3억1590만원, 135㎡ 4억4870~4억4960만원 선이다. 중대형으로 구성됐지만, '11·3부동산대책'의 규제를 피하면서 수요자들이 몰렸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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