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사막에서 남극까지…2017년 세계 미술축제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사막에서 남극까지…2017년 세계 미술축제 제3회 요코하마트리엔날레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AD


[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2017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 세계 미술계는 굵직굵직한 미술 행사가 즐비해 매우 바쁜 전시일정을 소화하게 됐다. 특히 유럽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격년제 미술제인 이탈리아 베니스 비엔날레, 5년에 한 번 열리는 독일 도큐멘타(Documenta)전, 10년 주기로 찾아오는 독일 뮌스터 조각 프로젝트(Skulptur Projekte Munster) 등의 주기가 겹친 '황금의 해'를 맞았다. 여기에 러시아에서도 아트 트리엔날레(Garage Triennale)를 기획해 전 세계 미술애호가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이외에도 가장 추운 나라부터 가장 더운 나라까지 보기 드문 이색적인 미술전시회가 풍성하다.

▲‘사막×사막 예술작품 전’ 코첼라 밸리, 미국 캘리포니아(2월 25일~4월 20일)
올해 가장 더운 곳에서 열리는 미술축제다. 2014년 설립된 비영리단체인 ‘사막 비엔날레’와 예술가 에드 루샤가 기획했으며, 3개월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의 코첼라 계곡에서 열린다. 세계적인 음악 축제인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로 더욱 각광받는 이번 전시는 기후 변화를 논하기 위해 특별히 극한의 조건인 사막에서 열린다. 사막이 작가들에게 어떤 영감을 주는지 확인해보기 좋은 자리다.


▲호놀룰루 비엔날레, 하와이(3월 8일~5월 8일)
뉴욕 호놀룰루 비엔날레 재단의 호놀룰루 비엔날레는 하와이의 다문화 역사를 살펴보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는 태평양 여러 곳에서 현재를 사는 사람들의 아이디어와 예술 및 문화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미들 오브 나우(Middle of Now)’를 제목으로 한 이번 전시회는 도쿄 모리미술관의 난요 후미오 씨가 총감독을 맡았다.

▲러시안 아트 트리엔날레, 모스크바, 러시아(3월 10일~5월 14일)
모스크바 차고 박물관(Garage Museum)에서는 올해 러시아혁명 100주년을 맞아 트리엔날레 형식의 현대 미술전을 연다. 박물관 수석 큐레이터인 케이트 포울을 중심으로, 러시아 각 아홉 개(남부, 중부, 북서부, 극동, 시베리아, 우랄, 볼가, 북 코카서스, 크림 연방 지구) 지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남극 비엔날레, 남극 반도(3월 27일~4월 6일)
올해 최초로 열리는 남극 비엔날레는 다소 독특한 형식으로 진행된다. 비엔날레 중 선보이는 모든 이벤트가 대형 해양조사선(船) 위에서 열린다. 아르헨티나 남부의 세계 최남단 도시 우수아이아에서 출발해 남극 반도 서쪽에 위치한 마거리트 만까지 약 15일 간 항해하면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탐험대는 미켈란젤로 피스톨레토, 올라프 엘리아손, 차이 구오-치앙 등의 예술가들이다. 탐험대의 작품은 차후 제 57회 베니스 비엔날레 남극관에서도 전시된다.


▲도큐멘타 14전, 그리스 아테네, 독일 카셀 (아테네 4월 8일~7월 16일/ 카셀 6월 10일~9월 17일)
1955년 시작돼 5년 마다 열리는 ‘카셀 도큐멘타(Kassel Documenta)’도 빼놓을 수 없다. ‘Documenta 14: 아테네에서 배우기’란 이름의 이번 전시는 독일 카셀과 그리스 아테네 두 곳에서 열린다. 폴란드 출신의 아담 심칙이 큐레이터이자 예술 총감독을 맡았다. 행사는 9월17일까지 석 달 넘도록 이어진다.


▲베니스 비엔날레, 베니스, 이탈리아(5월 13일~11월 26일)
세계 최고 권위의 미술전인 제 57회 베니스 비엔날레의 제목은 ‘비바 아르테 비바(Viva Arte Viva)’이며, 크리스틴 마셀이 올해 총감독으로 선정됐다. 이번 전시는 정치·경제·사회적으로 어려운 시대에 예술가들의 사회적 역할에 초점을 맞췄다. 올해부터 한국관 커미셔너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맡게 됐다. 이대형 현대자동차 아트디렉터가 예술감독을 맡고, 코디최, 이완 작가가 대표로 참여한다.


▲뮌스터 조각 프로젝트, 뮌스터, 독일(6월 10일~9월 17일)
10년마다 개최되는 독일의 제 5회 뮌스터 조각 프로젝트(Skulptur Projekte Munster)에서는 국제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1977년 카스파르 쾨니히(Kaspar Konig)가 설립한 이번 전시는 독일 소도시 뮌스터에서 열리는 공공예술 프로젝트로, 도심 곳곳에 전시된 조각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도시 환경의 디지털화에 초점을 맞췄다. 레베카 호른, 클래스 올덴버그, 브루스 나우먼, 로즈마리 트로켈 등 유명작가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요코하마 트리엔날레, 요코하마, 일본(8월 4일~11월 5일)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일본 요코하마 트리엔날레는 ‘섬, 별자리, 갈라파고스’를 주제로 요코하마 미술관과 요코하마 레드 브릭 창고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세계의 연결과 고립의 상태를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본다. 8월 개막을 앞둔 가운데 아직 참여 작가는 발표되지 않았다.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