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남구는 최근 양림동 주민센터에서 최영호 남구청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회위원,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동이 불편한 만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 8명에게 활동보조장비(실버카) 전달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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