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기고]단기수출보험, 민간보험사 성장동력 되려면‥

시계아이콘02분 09초 소요

[기고]단기수출보험, 민간보험사 성장동력 되려면‥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정영천 교수
AD



지난 12월14일 일본계 미쓰이스미토모해상화재보험에 대해 단기수출보험 영업이 허가됐다. 2013년 8월 정부의 '정책금융역할 재정립방안'이 만들어진 이후 3년만에 기승인된 KB손보, AIG, 현대해상 및 동부화재에 이은 5번째의 단기수출보험 민간보험사 영업허가이다. 이미 영업을 인가받은 4개사는 기업형 수출보험상품을 출시했으나 아직까지 인수실적은 보고되고 있지 않다.

단기수출보험은 연간 평균 인수실적 164조원(2012년∼2015년 3년 평균), 연간보험료 1600억원 수준의 실적을 보이고 있는 바 미래 성장동력을 찾고 있던 민간보험사의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시장으로 여겨져 지속적인 진입요청이 있던 보험종목이다. 시장의 수요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민간영역이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 분야(시장실패가 나타나는 분야로 정의)에 대한 서비스의 제공이 정부의 역할이었으나 민간이 시장을 형성코자 할 경우에는 당연히 민간에 기능을 이양하는 것이 바람직한 정부의 시장지향정책이라고 할 때 민간의 참여를 수용한 정부의 정책은 올바른 방향으로 평가받아야 한다.


단기수출보험은 타 손해보험과 같이 보험가입자의 역선택 최소화를 위한 수입국과 수입자에 대한 신용조사, 인수 및 신속한 보상으로 이어지는 보험의 사이클을 이루며 보험사의 안정적인 종목운영을 위해서 보험사의 신용조사평가와 인수정책에 따라 인수범위 및 부보율(보상율)을 정해야 한다. 보험가입자의 도덕적 해이에 해당하는 부분에 대한 면책범위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제도적 틀안에서 단기수출보험 운영을 통해 보험사가 매출액 및 적정 영업이익을 확보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을 알아보면 우선 동보험종목 시장의 다양한 인수방법에 대한 학습이 이뤄져야 한다. 후발주자인 민간보험사는 가격경쟁력(보험요율)과 차별화라는 두 가지 경쟁전략 하에서 사업을 운영해야 한다. 특히 어느 정도 규모의 경제가 달성된 무역보험공사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가격을 통한 경쟁보다는 신용조사능력 확대, 인수범위 확대, 신속한 보상처리 등의 면에서 선도자와는 차별화된 인수능력 배양을 통한 서비스 경쟁에 중점을 둬야 한다.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없이 살아남기는 불가능한 만큼 초기 참여자인 민간보험사는 과감하게 외국 신용보험사와 제휴를 통해 자신의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것도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두 번째로 우리나라 민간보험사의 일반손해보험종목 운영행태와 같이 단기수출보험도 재보험사의 참조요율을 바탕으로 보험요율을 산정하는 방식의 보험운영은 지양해야한다. 이는 외국보험사에 단기수출보험을 전면 개방하고 프론팅서비스(국내보험사는 보험을 인수하되, 영업활동을 통한 부가보험료만을 수취하고 사고발생을 대비한 순보험료는 모두 재보험사나 외국 타보험사에 지불하는 형식)만을 운영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방식이다. 위험에 합당한 보험료를 산정하기 위한 자료의 부족을 이유로 할 수 있으나 단기수출보험이 담보하는 두 가지 위험인 신용위험과 비상위험의 예측을 보험사간 공유하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다. 대안으로 일반보험에서 활용하는 공동보험형태로 운영하는 것이 더 바람직한 방향이다.


세 번째로 고객인 수출기업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 대응해야 한다. 기존 무역보험공사의 단기수출보험을 활용한 경험이 있는 수출기업의 경우 보험료 우대, 수출신용보증, 중장기수출보험 등 타 보험종목과의 교차 지원 가능성, 지자체 및 협회를 통한 보험료 지원 등에 익숙해져 있는 상황인 바 단일 종목으로 경쟁해야 하는 민간보험사에게 결코 쉬운 시장이 아니다. 단기수출보험과 자사 타 보험종목 및 금융지원 등과 연계한 패키지 상품을 고려해 보고, 무역보험공사가 보유하지 못한 영업직원의 경쟁력 활용방안과 함께해야 시장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단기수출보험의 궁극적인 수혜자가 기업에 따라 보험가입자 기업과 함께 은행일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한다. 단기수출보험 자체의 경쟁력도 중요하지만 무역어음 매입(이를 통상 '네고(Nego)'라고 한다)의 주체인 은행이 네고대금 미상환위험의 담보를 위해 기업에 단기수출보험 가입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부보율(보상율)의 하향은 중견기업의 자금부담을 추가적으로 요구하게 되는 결과를 갖게된다. 위험체에 따른 부보율 조정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이다.


필자가 단기수출보험시장 진입을 준비하던 보험사와의 미팅시, 보험사가 우려하던 내용 중에는 방대한 양의 수입자에 대한 신용조사 자료를 축적해야하는 부담 문제와 사고발생시 적절한 사고조사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었다. 이 문제들은 현재의 국내 개별 보험사가 해결하기에는 시간은 부족하고 비용은 과다할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단기수출보험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해결과제이다. 국내외 신용보험기관과의 제휴를 통하지 않고서는 오랜 기간 해결되지 않을 문제로서 선도자인 무역보험공사의 차별적 경쟁력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이다. 단기수출보험시장에서 경쟁하는 민간보험사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다.


*용어설명
단기수출보험= 결제 기간이 2년 이내인 단기수출계약을 체결하고서 수출을 못 하게 되거나 대금을 받을 수 없게 됐을 때 입은 손실을 보상하는 보험상품이다. 그동안 민간보험사가 진입하기 이전까지 준정부기관인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전담해 운영해 왔다.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정영천 교수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