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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업무 표준화·정보화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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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업무 표준화·정보화 업무협약 체결 전국아파트연합회광주지부(이하 전아연광주 한재용 지브장, 오른쪽)는 전산화를 희망하는 아파트 20개단지와 전산시스템를 운영하는 해피아파트 썬더디에스(대표 정운태)와 아파트 제반업무의 표준화, 정보화를 위한 시연회를 마치고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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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아연 광주지부와 (주)썬더디에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아파트 관리업무 전반에 대한 표준화와 전산화로 업무처리의 편리성과 정확성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관리업무 전산처리로 아파트 관리업무 선진화가 앞당겨 질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지난 9일 전국아파트연합회광주지부(이하 전아연광주)는 전산화를 희망하는 아파트 20개단지와 전산시스템를 운영하는 해피아파트 썬더디에스(대표 정운태)와 아파트 제반업무의 표준화, 정보화를 위한 시연회를 마치고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한재용지부장은 "15년전부터 여러 업체와 업무전산화를 추진하였으나 전산시스템이 미비하고 편리성이 떨어져 이용율이 낮았다”며 “해피아파트 썬더디에스는 그동안 문제점을 보완해 만족했다며 우선 선착순 50여개단지에 시범운영하고 성과가 있을 때에는 모든 단지에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운태 썬더디에스대표는 “해피아파트는 전자문서, 전자결재, 입찰적격심사, 계약관리, 전자투표, 일정관리, 입주민공지 등의 서비스를 2017년 말까지는 무료로 제공한다”며 “내년 상반기 중에는 제반 시설물관리, 장기수선계획 등의 이력서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아파트 실정에 맞게 맞춤형 전산시스템으로 빅데이터까지 활용토록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해피아파트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하는 '16년 스마트워크 도입지원 확산’공모전에서 우수업체로 선정되어 pc, 파블레pc, 스마트폰 앱으로 입주자민과 동대표와 관리사무소가 삼위일체가 되어 관리비 집행과 업체선정, 전자투표, 전자결재로 간편하고 투명하게 공유할 수 있어 비리예방과 입주민 참여확대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새로운 아파트관리의 선진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관리업무의 표준화와 정보화 시스템 활용을 희망하는 아파트는 전아연 광주지부(062-222-2030)이나 해피아파트 썬더디에스(02-585-4550)로 문의하면 가능하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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