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22일(현지시간) 파나마 수도 파나마시티에서 허리케인 오토가 쓸어가 집터만 남은 곳을 주민이 망연자실하게 바라보고 있다. (사진출처=AP)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노미란기자
입력2016.11.24 09:37
수정2022.03.30 21:04
[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22일(현지시간) 파나마 수도 파나마시티에서 허리케인 오토가 쓸어가 집터만 남은 곳을 주민이 망연자실하게 바라보고 있다. (사진출처=AP)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