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 가능한 무상 옵션 제공
▶ ‘방 or 팬트리, 대형 드레스룸 or 드레스룸+파우더룸’ 등 다양한 옵션 선보여
▶ 맞춤형 아파트! ‘걸포북변역 우방 아이유쉘’ 25일(금) 오픈 예정
집 안을 스스로 꾸미는 셀프 인테리어, 일명 D.I.Y(Do It Yourself)가 뜨고 있다. 2015년 방송계의 핫 이슈가 ‘쿡방’이었다면 2016년은 ‘집방’이 대세다. 가장 큰 요인은 자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1~2인 가구의 증가로 집에 대한 인식이 변했기 때문이다. 온라인과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방대한 정보를 쉽게 얻고 또 공유할 수 있다는 점도 셀프인테리어 열풍의 요인 중 하나다.
간단한 수납장부터 벽을 허물거나 세우는 일까지 세밀한 계획과 다양한 자료 조사를 통해 자신의 공간을 직접 디자인하고 조금씩 바뀌는 모습을 보는 것이 셀프인테리어의 매력이다. 이러한 열풍에 맞춰 입주 예정자가 미리 세대별로 공간 구성에 대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아파트 ‘걸포북변역 우방 아이유쉘’이 분양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김포시 걸포동 294-38번지 일원에 공급될 예정인 ‘걸포북변역 우방 아이유쉘’은 9개동, 지상 20층 규모의 전 세대가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전용 75A㎡형 45세대, 75B㎡형 46세대, 75C㎡형 46세대, 84A㎡형 190세대, 84B㎡ 68세대, 84C㎡형 107세대, 84D㎡형 38세대로 총 540세대 중 일반분양 270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4룸 ㆍ 4베이 혁신설계(일부세대)와 주거 만족도를 높인 선택형 옵션평면으로 제공되어 눈길을 끈다.
75A㎡, 75B㎡형의 경우 안방과 연결되는 ‘대형 드레스룸’ 또는 ‘파우더룸+드레스룸 분리형’으로 선택할 수 있다. 84A㎡, 84B㎡형은 기본 방 네 개 구성이지만 방 하나를 주방과 함께 쓸 수 있는 대형 팬트리룸으로 변경할 수 있는 선택권이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84C㎡, 84D㎡형은 침실 두 곳의 벽을 허물어 넓은 방 하나로 구성할 수도 있으며, 유리문 설치를 통해 분리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발코니 확장시 주방상판을 대형평형대에서 사용하는 고급 엔지니어드 스톤으로 교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시공사 ㈜우방건설산업의 관계자는 “다양해지고 높아져가는 소비자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선택형 옵션 평면을 선보이게 되었고 이러한 옵션을 발코니 확장 시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업계 전문가에 따르면 “예전에는 잘 지어진 집에 사는 것이 다였다면, 요즘은 잘 짓고 잘가꾸어 나갈 수 있는 집을 찾는 것이 소비자들의 추세다. 입주민의 기호에 따라 집 구조를 미리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어 다양한 욕구를 지닌 수요자들에게 큰 호평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8년 완공되는 김포도시철도를 따라 신설될 걸포북변역에서 도보로 불과 5분 거리에 떨어진 입지 조건도 빼놓을 수 없다. 걸포북변역에서 4정거장 거리인 김포공항역에서 5, 9호선을 비롯한 공항철도로 환승하여 약 30분이면 서울 전역으로 출퇴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서울생활권’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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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포도시철도 골드라인을 따라 형성되는 한강시네폴리스와 종합스포츠타운 등 각종 개발 호재를 통해 골든 라이프를 선사하는 공간이 될 예정이다. 걸포중앙공원에 인접하고 일부 세대에선 한강 조망이 가능해 쾌적한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것 또한 서울 도심에서는 누리기 힘든 장점이다.
모델하우스는 11월 25일 오픈 예정이며,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73-1번지에 위치해 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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