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일문일답]文 "朴대통령, 탄핵까지 가게하면 나쁜 대통령"

시계아이콘03분 2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일문일답]文 "朴대통령, 탄핵까지 가게하면 나쁜 대통령"
AD

[아시아경제 홍유라 기자]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15일 "박근혜 대통령이 조건 없는 퇴진을 선언할 때까지 저는 국민과 함께 전국적인 퇴진운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문 전 대표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 질문과 답변이다.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는 이미 박 대통령의 퇴진을 주장하고 서명운동을 진행 중이다. 문 전 대표가 퇴진 운동에 나서게 되면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궁금하다. 안 전 대표나 다른 대권주자들 하고 함께 퇴진운동을 할 수 있나
▲다양한 방식의 퇴진 운동이 모아져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당연히 다른 야당 그리고 시민사회뿐만 아니라 지역까지 함께 하는 운동이 되어야 한다. 따라서 다른 대권주자들과의 논의 등 노력들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모든 야당과 지역·시민사회와 함께 비상기구를 만들겠다고 하셨는데 다른 야당과도 함께 하시기 위해선 다른 당 지도부나 대선 주자와의 사전 협의가 있었어야 한단 생각이 든다. 사전 논의한 바 있는지, 그 다음에 오늘 추미애 민주당 대표께서 비상시국기구를 언급했다. 민주당에 설치하겠단 그 기구와 비상기구가 맥락을 같이 하는 것인가
▲어제 추 대표가 영수회담을 제안을 했다가 철회하게 되는 그 과정을 통해서 얻은 소득이 있다면 다른 야권 전체 그리고 또 시민사회와 함께 공조해 나가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단 것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마 민주당은 의원총회에서 그런 자세를 다시 새긴 것이다. 추 대표의 제안도 같은 맥락 속 제안이라고 본다. 제가 한 것과 취지가 다르지 않다.


-박 대통령 퇴진의 방향에 대해 여러 가지가 제시되고 있다. 즉각적 하야냐, 아니면 2선 후퇴냐, 임기 보장 퇴진이냐 방식에 대한 거론이 많다. 그에 대한 견해는 어떤 건가.
▲우선 대통령이 조건 없는 퇴진 선언을 먼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렇게 조건 없는 선언을 하면 이어서 질서 있는 퇴진의 방안도 논의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 질서 있는 퇴진의 방안은 아까 말한 비상기구에서 충분히 논의되어야 한다. 지금 단계에서 제 개인적 생각을 먼저 말씀 드리는 것은 적절한 것 같지 않다.

-총리 후보에 대해서 이야기 나오는데 문 전 대표가 생각하는 책임총리 내지 과도내각을 구성할 총리의 자세라고 할까 이미지는 어떤 게 있나
▲원래 제가 제안했던 거국중립내각은 대통령이 국정에서 손을 떼고 2선으로 물러난다는 전제 하에 그러면 '누가 국정을 담당할 것인가'라는 그 대안으로 국회가 총리 후보자를 추천하고 또 그 총리 후보자가 조각의 전권을 갖고 해서 구성이 되는 거국중립내각의 방법을 제안한 것이었다. 말하자면 질서 있는 퇴진 방법을 제시한 것이었는데 새누리당 쪽과 청와대는 총리 한 사람 임명을 하면서 거기에 야권의 의견을 반영하겠다, 그런 정도로 그것을 거국중립내각이라고 했다. 말하자면 우기고 나선 것이다. 그러니 청와대와 새누리당이 제시한 그런 방안들이 국민들로부터 거부당한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다. 이제 총리 후보자가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가라는 것은 말할 단계가 이미 지나간 것 같다.


-박 대통령의 즉각적인 하야를 얘기 하는 것 같은데, 일각에서 하야를 안할 거란 전망이 있다. 퇴진운동을 함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받아들이지 않고 태도의 변화가 없으면 정치권의 탄핵까지 염두하고 즉각적 퇴진이라고 말한 것인가.
▲저는 지금은 탄핵을 논의할 단계는 아니라고 본다. 국민들의 압도적 민심은 즉각적 퇴진을 요구하는 것이다. 탄핵은 많은 시간이 걸린다. 대통령께서 압도적 민심을 확인했다면 거기에 대해 스스로 결단을 내리는 것이 그나마 박 대통령이 정말 애국하는 마음이 있다면 국가와 민족을 걱정한다면 해야 할 도리라 생각한다. 하야까지도 스스로 결단하지 못해서 만약 탄핵의 절차까지 밟게 만든다면 그야말로 나쁜 대통령이 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국민들이 아무리 하야를 요구해도 대통령이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강제적으로 하야시킬 방법이 있기 때문에 마지막 법적 수단으로 남는 것이 탄핵 절차가 될 것이다. 탄핵은 그런 단계에 가서 논의할 문제다.


-신중론을 하시다가 기조를 바꾼단 느낌이 든다. 강경 기조로 바꾼 계기가 있다면 무엇이 있나
▲정치인이 거리에 나서기 전에 정치적 해법을 충분히 모색하는 것이 정치인들의 책무라고 생각한다. 그런 정치적 해법들이 전부 거부를 당하고 무산되는 것을 보면서 민심은 고조되는 것이다. 또 정치인들도 거리로 나설 명분을 얻게 되는 것이다. 그래도 박 대통령이 명예롭게 물러날 수 있는 그런 길을 또 끝까지 찾고 싶었다. 그런 과정들을 거친 이후에 지난 토요일 압도적인 하야 민심이 확인됐기 때문에 제가 어제까지 그에 대한 대통령의 답을 기다리고 그리고 오늘 퇴진운동에 나서겠다고 표명한 게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뒤늦게 결심한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개헌 논의가 한참 진행되다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중단됐다. 박 대통령 하야 이후 과도내각이 성립이 된다면 그때 개헌을 추진하고 다음 정부로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하나, 아니면 미뤄야 한다고 생각하나
▲지금은 개헌을 논의할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 헌법은 손볼 대목이 많다. 당연히 개헌이 필요하다고 저도 필요성엔 공감을 하고 있다. 지난 대선 때도 이미 개헌을 공약한 바도 있었다. 지금 개헌을 논의하게 되면 말하자면 국면의 전환 이런 것을 초래하게 되어서 그렇게 바람직한 일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조기대선은 어떻게 생각하나
▲조기대선 부분은 제가 어떻게 보면 이해관계자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기가 어려운 대목이다. 어쨌든 대통령의 퇴진이 결정이 되면 그리고 그에 따라서 질서 있는 퇴진의 방안이 논의될 때 그때 그 속에서 함께 논의될 문제라고 본다.


-탄핵도 마지막 절차로 남았는데 박 대통령이 퇴진을 끝까지 안하겠다고 하면 퇴진운동의 마지노선은 언제인가
▲탄핵은 다 아시는 바와 같이 헌법상 절차인데 필요한 요건과 절차들이 있다. 당장 국회의 탄핵 소추 의결에 필요한 정족수가 있다. 그래서 말하자면 새누리당에서도 특히 비박 의원을 중심으로 얼마나 탄핵할 수 있을지 그런 것도 함께 살펴보고 또 검찰 수사를 통해서 박 대통령의 범죄 사실과 위법행위가 보다 분명하게 확인이 되는 그런 것도 기다려볼 필요가 있다. 우선 국민들이 원하는 건 그런 여러 달이 걸리는 지루한 탄핵의 방법에 의해서가 아니라 국민들은 이미 마음속으로 탄핵했으니 이제는 바로 물러나라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우선 그 노력을 함께하겠단 것이다.


-최근 원로들을 만난 자리에서 박 대통령 보면 안쓰럽다고 말하기도 했고, 명예로운 퇴진을 열어주고 싶다고도 말했다. 검찰 조사도 앞두고 있는 박 대통령에게 마지막으로 호소하실 말씀이 있으신지 궁금하다
▲그런 심정들은 지금도 뭐 변함이 없다. 지금 박 대통령에게 가장 명예로운 방법은 국민들의 민심을 그대로 겸허하게 받아들이면서 자신이 퇴진하더라도 국정 혼란을 막을 수 있는 질서 있는 퇴진의 방법을 제시하고 또 본인도 협력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것이 국정 혼란을 최소화하는 방법이고 그나마 박 대통령의 명예를 지킬 수 있는 그런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이라도 그런 자세를 갖춰주시면 하는 바람이 있다.








홍유라 기자 vand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