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음악인 시국선언";$txt="음악인 시국선언문 /사진=음악인 시국선언 페이스북 페이지";$size="510,934,0";$no="20161109091316334652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피혜림 인턴기자] 음악인 2300여 명이 시국선언 대열에 합류했다.
8일 오전 대중음악인 50여 명은 음악인들이 모인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민주공화국 부활을 위한 음악인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시국선언문에는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 촉구와 더불어 최순실 게이트 진상 규명 및 관련자 엄중처벌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국정원 대선 개입과 세월호 참사, 역사 교과서 국정화, 한일 위안부 합의 등 각종 현안에 대해 진실을 밝히라는 요구도 포함됐다.
이번 시국선언에는 가수 손병휘와 언니네 이발관, 가을방학, 기타리스트 신대철 등 대중음악인, 대중음악의견가 서정민갑, 국악 작곡가 원일 등 음악계 각 분야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러려고 음악 했나 자괴감…구구절절 옳은 소리네요(amyw****)", "꼭두박씨는 하야하라(forever****)", "이번 정권 심판 받아서 시국선언 한 분들 피해 안 가시길(all4***)"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과 공감을 표현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피혜림 인턴기자 pihyer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피혜림 인턴기자 pihyer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피혜림 인턴기자 pihyer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