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마포 미래 인재 향한 응원 열기 뜨거웠다

시계아이콘01분 4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제2회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 걷기대회’ 29일 성료...구민 2300여명 참여 속 장학금 3800여만원 기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마포의 청소년 누구나 부모의 경제력에 상관없이 배움의 기회를 누리자는 취지로 설립된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권오범, 명예이사장 박홍섭 마포구청장)이 지난 29일 ‘마포 미래 인재들의 꿈을 응원하는 장학재단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두 번째를 맞은 걷기대회는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이 장학사업을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과 기업들이 나눔 활동에 참여해 마포의 꿈나무들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행사다.

‘마포 미래 인재들의 꿈을 응원하는 장학재단 걷기대회’에는 권오범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 박홍섭 마포구청장, 한일용 마포구의회의장을 비롯 장학재단 관계자,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 홍보단, 장학사업에 관심있는 구민 등 총 23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참석자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포구청 광장에서 출발, 월드컵공원내 하늘공원 정상의 전망대까지 약 3.8km 코스를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마포 미래 인재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힘차게 걸었다.

걷기대회 종착지인 하늘공원 전망대에서는 걷기대회 참여자들과 함께 장학기금 기탁식이 열려 행사의 의미를 한층 높였다.

‘마포 미래 인재 향한 응원 열기 뜨거웠다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 걷기대회
AD


용강동주민자치위원회 200만원, 마포 시립대 사회복지학과 학생 모임 100만원, 환경미화원노동조합 마포지부 245만8453원, 이현수 미래성장 자문위원 300만원, 오미자 미래성장 자문위원 100만원, 서해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마포1지회장 240만원, 서울 일성여중고 이선재 교장 500만원, 한국청소년재단 600만원, 마포청소년문화의집·도화동청소년문화의집·마포진로체험지원센터 300만원, 마포청소년문화의집 비전학교 학생들이 쿠키를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 100만원, 김영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100만원, 황중익 시설관리공단 이사 100만원, 강희천 장학재단 이사 100만원, 하용준 장학재단 이사 60만원, 양재연 장학재단 이사 60만원, 용강동 소재 석양집 유학채 대표 100만원 등 총 265개 단체 및 개인이 참여해 3876만8453원을 기부했다.


이어, 올해 하반기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의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 4명이 감사의 편지를 직접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녕하세요. 이번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의 성적우수장학생으로 선발된 고등학생 이??입니다.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맺어진 마포장학재단과의 인연이 벌써 3년째입니다. 처음 장학금을 받았을 때 뿌듯함을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가족과 친구들 외에 또 다른 누군가가 저를 지지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자 더욱 용기를 얻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이렇게 큰 도움을 주신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러한 마음을 간직해 앞으로 더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2016 하반기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 성적우수 장학생


안녕하세요. 일단 제 꿈을 좀 더 넓은 곳에 펼치게 해 주신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기회를 주신만큼 받은 것 보다 더 많이 사회에 나가 베풀고 봉사하며 마포구민들에게 하나하나 보답해드리고 싶습니다. 이 장학금으로 제가 정말 하고 싶었던 것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배워나가며 결과로 보답해드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포구민으로써 더 책임감 있고 성실하게 꿈을 이뤄나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홍??, 2016 하반기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 마포장학생


장학기금 기탁식과 감사의 편지 낭독 후에는 가을의 운치를 더한 색소폰 듀오공연과 걷기대회 참여자를 대상으로 경품 추첨 시간이 마련됐다. 경품은 장학재단의 고문과 이사들이 제공했으며 자전거(10대), 노트북(5대), TV를 비롯해 스포츠화, 보르네오 여행용 가방, 선풍기 등이 준비됐다.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은 마포구가 운영하던 80억원의 마포 장학기금을 모태로 2014년 1월 출범했다. 그동안 사회 각계각층의 동참을 불러모으며 기본재산 및 기탁금 114억7000만원 규모로 기금이 늘었다.

‘마포 미래 인재 향한 응원 열기 뜨거웠다 환경미화원 지부 기부


지금까지 530명의 청소년들에게 7억57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 11월 중 '2016년 하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통해 114명에게 1억69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은 마포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해 지원함으로써 마포구민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인재육성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면서 “이번 장학재단 걷기대회에 참가한 구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하다"며 "이런 마음들이 모여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