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검찰이 최근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된 전 정책자문관 비리 의혹과 관련해 광주광역시청 도시재생국과 세정담당관실 등 관련 실과에 대해 압수수색했다.
27일 광주지검 등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오전 광주시청에 수사관을 보내 자료를 확보하는 등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검찰은 5∼6개과에 수사관들을 파견, 관련 장부와 서류 등을 압수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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