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신간안내] 어촌자본주의 外

시계아이콘02분 1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이윤화 인턴기자]

[신간안내] 어촌자본주의 外 어촌자본주의
AD

◆어촌자본주의=2014년 3월 23일 일본 NHK에서 방영된 ‘어촌 SATOUMI 세토 내해’를 책으로 옮겼다. 세토 내해는 일본 혼슈섬과 시코쿠섬, 규슈섬 사이의 좁은 바다다. 어촌자본주의는 사람이 인공적인 관리를 통해 바다를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메커니즘을 뜻한다. 저자는 자본주의의 막다른 길에 다다른 현재 새로운 대안으로 등장한 ‘어촌자본주의’에 대해 소개한다. 단순히 오염된 바다를 살리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과 자연이 함께 살아야 함을 강조한다. <이노우에 교스케, NHK「어촌」취재팀 지음/김영주 옮김/동아시아/1만3000원>


[신간안내] 어촌자본주의 外 메두사호의 조난

◆메두사호의 조난=프랑스 군함 메두사호의 조난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쓴 처절한 육필 생존기. 1816년 6월 프랑스는 영국으로부터 식민지를 돌려받기 위해 아프리카 세네갈로 원정대를 파견했다. 무능한 정부가 임명한 ‘낙하산 선장’ 쇼마레는 항해지침을 무시하고 360여 명이 타고 있던 원정대의 지휘함 프리깃 메두사 호를 좌초시켰다. 이후 메두사호의 조난은 ‘무능한 공권력에 의한 재난’의 상징이 되었다. 살아남은 생존자 두 명의 이야기를 통해 당시 사건의 실상을 알 수 있다. <H.사비니, A.코레아르 지음/심홍 옮김/리에종/1만3800원>


[신간안내] 어촌자본주의 外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공지영 작가가 이제 막 스물이 되어 새로운 세상과 만나고 있는 딸에게 전하는 스물네 편의 편지. 자신이 인상 깊게 읽은 책의 내용과 지나온 경험에 비추어 인생이야기를 전한다. 저자는 다가올 일을 미리 알 수 없는 삶은 누구에게나 두렵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러한 삶을 얼마나 현명하게 겪어낼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봤을 법한 인생 문제들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위로를 얻을 수 있다. <공지영 지음/해냄출판사/1만4000원>



[신간안내] 어촌자본주의 外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삶과 죽음, 죄와 벌, 진정한 사랑과 용서의 의미를 묻는 공지영의 장편 소설. 젊은 사형수 윤수와 대학 교수라는 외형은 화려하지만 세 번이나 자살을 기도했던 여인 유정의 만남과 이별이야기를 그린다. 2005년 첫 출간 된 이후 십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사람이 사람에게 죽음을 집행할 수 있는가?’와 같은 보편적 주제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윤수가 유정을 만나면서 적어 내려갔던 일기 '블루노트'와 함께 전개되는 소설을 읽다보면 참다운 인간이란 무엇인지 되묻게 된다. <공지영 지음/해냄출판사/1만4000원>

[신간안내] 어촌자본주의 外 경영자가 가져야 할 단 한 가지 습관

◆경영자가 가져야할 단 한 가지 습관=평사원으로 입사해 매출 100조에 달하는 일본 최대 유통그룹 세븐&아이홀딩스 회장이 된 스즈키 도시후미. ‘유통의 신’, ‘소매업의 전설’, ‘편의점의 아버지.’ 저자에게 붙는 수식어만 보아도 그가 일궈낸 불패 신화를 짐작할 수 있다. 이 책은 최고경영자가 가져야 할 경영습관에 대한 핵심을 전달한다. 저자는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고 조직과 사원들이 모두 유연하게 대처해왔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40년간 업계 선두를 지킨 스즈키 도시후미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스즈키 도시후미 지음/김진연 옮김/오씨이오(OCEO)/1만2000원>


[신간안내] 어촌자본주의 外 마인드웨어

◆마인드웨어=인간의 인지과정에서 일어나는 불완전함을 파헤치고 합리적 추론을 이끌어내는 생각의 작동원리를 다룬 책. ‘마인드웨어’란 사람이 문제를 해결하거나 의사결정을 하는데 생각이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심도 있게 정리한 것이다. 저자 리처드 니스벳 교수가 고안한 과학적 추론규칙의 총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궁극적인 목적은 추론 규칙을 일상과 비즈니스 문제에 폭넓게 적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리처드 니스벳 지음/이창신 옮김/김영사/1만8000원>



[신간안내] 어촌자본주의 外 노 헤이트 스피치

◆노 헤이트 스피치=한국을 사랑하는 일본 젊은이들과 일본 국수주의자들의 싸움을 다룬 책. 헤이트 스피치란 편파적인 발언이나 언어폭력. 국적, 인종, 성, 종교, 정치적 견해, 사회적 위치, 외모 등에 대해 의도적으로 폄하하는 발언이다. 차별을 선동하는 정치가들과 정부 대책 비판은 물론 헤이트 스피치 집회를 저지한 활동가들의 인터뷰도 담았다. 저자는 증오와 편견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인종주의와 차별을 없앨 시민의 횡적 연대라고 말한다. 법률가로서 본 규제방안과 한계도 함께 제시한다. <간바라 하지메 지음/홍상현 옮김/나름북스/1만5000원>


AD

[신간안내] 어촌자본주의 外 호모 히스토리쿠스

◆호모 히스토리쿠스=역사의 주요 주제들을 살피며 역사 공부의 기초를 다지는 책. 저자는 인간 존재가 흔적을 남기고 전하는 역사 그 자체 ‘호모 히스토리쿠스’라고 말한다. 나아가 역사공부는 인간을 탐구하는 일이기 때문에 꼭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서는 먼저 역사적 사실의 구성요소 구조, 의지, 우연의 관계를 탐색한다. 역사의 오류를 범하지 않으려면 세 가지 요소 모두가 충족되어야한다. 국가사와 같은 큰 역사부터 일상을 비롯한 구체적 경험까지 모든 역사의 우열을 가릴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오항녕 지음/개마고원/1만4000원>


[신간안내] 어촌자본주의 外 뉴 차르

◆뉴 차르=뉴욕타임스 모스크바 지국장을 지낸 스티븐 리 마이어스가 쓴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평전. 현대 정치사에서 가장 중요하고 위험한 지도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푸틴의 철학과 권력을 종합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했다. 소련연방 해체 이후 푸틴이 등장하기 전까지 러시아 국민들이 경험한 민주주의는 부패와 범죄, 빈곤, 혼란뿐이었다. 푸틴은 새로운 권위주의 통치를 확고히 하며 반대세력과 민주진영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언론을 장악했다. 국제적으로 고립이 심화되는 가운데서도 국민들의 지지는 더 높아지는 기이한 권력이 되었다. 저자가 취재한 풍부한 현장자료를 바탕으로 푸틴이 그리는 지도자 상을 알 수 있다. <스티븐 리 마이어스 지음/이기동 옮김/프리뷰/2만9000원>




이윤화 인턴기자 yhle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