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한국 여자 태권도의 오혜리가 19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 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여자 67㎏급 결승전에서 하비 니아레(프랑스)를 상대로 발차기 공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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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입력2016.08.22 08:03
수정2026.01.0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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