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정경은-신승찬 조가 18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파빌리온4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복식 동메달결정전에서 탕위안탕-위양(중국) 조의 공격을 받아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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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입력2016.08.19 08:58
수정2026.01.0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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