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한국의 진종오가 10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루 올림픽 사격장에서 열린 남자50m 권총 결선에서 1위를 기록 올림픽 3연패를 달성한 뒤 열린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받은 뒤 키스하고 있다.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입력2016.08.11 08:04
수정2026.01.07 14:17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