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한국의 진종오가 10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루 올림픽 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50m 권총 결선에서 금메달을 딴 뒤 박상순 감독과 포옹하고 있다. 동메달을 딴 북한의 김성국이 부러운 듯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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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입력2016.08.11 07:59
수정2026.01.0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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