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대창은 시화사업장에서 황동봉 및 기타 동제품 생산을 재개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안전진단 후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으로부터 전면작업중지 해제 공문을 접수했다"고 설명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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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기자
입력2016.08.10 09:59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대창은 시화사업장에서 황동봉 및 기타 동제품 생산을 재개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안전진단 후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으로부터 전면작업중지 해제 공문을 접수했다"고 설명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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