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대창이 5000억원 규모 시화공장 생산중단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다.
8일 오전 9시23분 현재 대창은 전 거래일 대비 8.40% 내린 114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창이 시화사업장의 황동봉과 기타 동제품 생산을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생산중단 분야의 매출은 5000억원이며 지난해 연결 매출의 49.3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현재 해당 사업장의 안전진단을 진행 중에 있는 만큼 안전진단조치 완료 후 지방노동관서장의 확인을 받아 빠른 시일 내 작업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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