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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양도 저렴해야 팔린다, 저렴한 분양 아파트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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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7, 8월 최대 분양물량에 착한 분양가 아파트, 수요자들에 인기 받을 것
-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저렴한 분양가 내세워 인기
-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당첨자 발표일 내달 1일~3일, 9일~11일 당첨자를 대상으로 사흘간 정당계약 진행


아파트 분양도 저렴해야 팔린다, 저렴한 분양 아파트 어디? 전체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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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분양물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건설사들의 수요자 잡기 경쟁이 치열하다. 하지만 이러한 경쟁의 승리요인은 언제나 분양가로 주목 받는다. 주거지 선택의 중요요인으로 작용하는 착한 분양가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거나 같은 지역 내에서 공급된 단지보다 분양가격을 낮게 책정해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수요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


올 하반기 아파트 공급 물량은 많을 예정으로 낮은 분양가의 인기는 더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7일 부동산분석업체에 따르면 오는 7~8월 수도권에서는 4만8256가구(46곳, 임대제외)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는 종전까지 최대 공급물량이었던 2004년 3만6457가구보다 1만2000가구나 더 많은 수치인 것이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부동산 수요자들은 내집마련의 목적도 있지만 투자 차원의 집구매도 하기 때문에 집값이 오를 가능성이 높은 단지, 즉 분양가가 주변 부동산시세 대비 저렴한 단지를 선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더군다나 올 하반기 내 예정돼 있는 분양물량이 매우 많아 아파트 구매 고려 1순위인 분양가에서 경쟁력을 선보이는 단지들이 많은 경쟁속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 하반기에도 낮은 분양가를 내세운 단지가 눈길을 끈다. 특히 이 단지 중 경기도 평택시 신촌지구에 분양 중인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가 주변 시세 대비 낮은 분양가를 강점으로 내세워 최고 청약률 15대1을 기록하며 전 타입 청약이 순위 내 마감됐다.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분양가는 3.3㎡당 887만원선으로 인근의 동삭, 영신, 세교지구 보다 저렴하다는 평가다.


이 아파트는 낮은 분양가 외에도 여성수요자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성수요자들의 입맞춤에 딱 맞는 설계를 선보인 것. 맘스앤키즈팜, 맘스아카데미, 맘스사우나, 맘스카페, 맘스키즈카페, 멀티코트, 키즈놀이터, 아쿠아가든, 키즈물놀이터, 오픈북가든, 키즈캠핑파크, 키즈스테이션, 영어도서관, SK 스마트홈 서비스, 셔틀버스 지원, 디럭스드레스룸(일부세대) 등으로 다른 타단지와는 차원이 다른 여성수요자들을 위한 아파트라 할 수 있다. 또한, 지구 내 유치원, 초-중교와 인근에 대치동 명문 학원타운 유치가 확정됐고 공원, 상업시설, 공공용지 부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는 교통, 개발호재, 상품 등으로도 수요자들의 찬사를 얻어내고 있다. 인근에 여러 지구단위계획구역과 신도시 개발로 인한 다방면의 개발호재가 있으며 특히 송탄산업단지 북측으로 삼성전자가 조성하는 삼성고덕산업단지(가칭)와 인접하여 배후도시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올해 말 개통이 예정된 수서~평택 간 SRT 평택지제역을 이용하면 강남, 수서역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20분대로 편리한 교통망을 갖출 예정이다. 인근의 삼성전자 고덕산업단지 입주(예정)과 진위 엘지 산업단지의 추가 조성(예정), 미공군기지 확장이전(예정) 등 배후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신규 아파트들의 가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부적으로도 훌륭하다. 이 아파트는 전용 59~84㎡의 다양한 평형대로 소형보다는 넓고 중형보다는 저렴한 전용 72㎡, 74㎡의 틈새면적을 공급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입맛에 맞는 평형선택이 가능하다.


한편,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는 59㎡~84㎡총 2,803가구로 이뤄졌으며, 1,2차에 걸쳐 총4,567가구의 중소형 대단지가 형성될 예정이다.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10-2번지에 위치한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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