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도 기자] 상보는 6일 리둥셩 TLC 회장이 방한해 상보와 1억달러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는 한 언론보도와 관련해 "조건부 계약으로 구속력이나 강제 이행의 협의는 아니다"고 밝혔다.
이승도 기자 reporter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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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도기자
입력2016.07.06 11:09
[아시아경제 이승도 기자] 상보는 6일 리둥셩 TLC 회장이 방한해 상보와 1억달러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는 한 언론보도와 관련해 "조건부 계약으로 구속력이나 강제 이행의 협의는 아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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