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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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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 단독주택 3.3㎥당 최소/최대 전세보증금 전국비교 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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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06월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을 살펴보면 3.3㎥당 최저 108만원에서 최고 2145만원인데, 금천구 독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이 보증금 14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초구 방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8.1㎥)이 보증금 5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91만원에서 최고 1100만원인데, 연제구 거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동대신동3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6.35㎥)이 보증금 2억4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80만원에서 최고 1100만원인데, 동구 지저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1.15㎥)이 보증금 1800만원으로 최저가에, 북구 읍내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4.5㎥)이 보증금 1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5만원에서 최고 1100만원인데, 서구 검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6㎥)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경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4.03㎥)이 보증금 1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14만원에서 최고 1125만원인데, 동구 계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6.44㎥)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구 운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8.65㎥)이 보증금 3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57만원에서 최고 1073만원인데, 대덕구 오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1㎥)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유성구 하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1.99㎥)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77만원에서 최고 762만원인데,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22㎥)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남외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2.15㎥)이 보증금 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248만원에서 최고 578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은용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9.75㎥)이 보증금 27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교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60㎥)이 보증금 7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4만원에서 최고 1980만원인데, 양주시 백석읍 오산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2㎥)이 보증금 650만원으로 최저가에, 의왕시 청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97.78㎥)이 보증금 5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2만원에서 최고 733만원인데, 태백시 황지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1㎥)이 보증금 1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춘천시 효자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9.4㎥)이 보증금 1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98만원에서 최고 660만원인데, 청주시 서원구 개신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22㎥)이 보증금 6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9.01㎥)이 보증금 1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77만원에서 최고 990만원인데,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2.42㎥)이 보증금 1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44만원에서 최고 660만원인데,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3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0㎥)이 보증금 1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72만원에서 최고 413만원인데, 순천시 저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8.3㎥)이 보증금 1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여수시 안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8.06㎥)이 보증금 1억1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5만원에서 최고 782만원인데, 영주시 휴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7.29㎥)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구미시 형곡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0㎥)이 보증금 1억18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73만원에서 최고 894만원인데, 남해군 설천면 남양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6.36㎥)이 보증금 800만원으로 최저가에, 창원시 의창구 명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6㎥)이 보증금 1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91만원에서 최고 846만원인데, 제주시 이도이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69.43㎥)이 보증금 4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도련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66㎥)이 보증금 1억5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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