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엠피씨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서울 양천구 신정동 소재 토지 및 자산을 204억7000만원에 양도키로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거래 상대방은 자회사인 엠피씨라이프이며 양도 기준일은 오는 10월15일이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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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연기자
입력2016.06.15 14:07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엠피씨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서울 양천구 신정동 소재 토지 및 자산을 204억7000만원에 양도키로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거래 상대방은 자회사인 엠피씨라이프이며 양도 기준일은 오는 10월15일이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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