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글로벌 종합 리빙 전문기업 파세코(대표 유일한)가 16일 밤 11시50분부터 롯데홈쇼핑을 통해 최근 출시한 모기퇴치기 모스클린 첫 판매 생방송을 실시한다.
모스클린은 서울바이오시스의 자외선 LED 기술인 바이오레즈(violeds) 기술을 채택해 성능을 극대화하고, 인체에는 무해한 모기 퇴치기다. 이번 생방송에서는 1개 단품과 1+1 세트 특별 구성으로 판매되며 생방송 중 구매고객에게는 무이자 할부 특전이 제공된다.
모스클린은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의 표준 모기퇴치기 대비 지카바이러스를 옮기는 이집트숲모기는 최대 13배, 말라리아를 옮기는 얼룩날개모기류는 최대 9배까지 모기유인능력이 탁월한 제품이다.
기존 화학성 모기 살충제나 수은 UV 포충기와 달리 LED 빛으로 모기를 유인하기 때문에 인체와 환경에 끼치는 영향이 전혀 없는 무해한 제품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제품은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모스클린은 미국, 영국, 브라질 등 해외에서 동일한 제품을 먼저 선보여 해외 유명 구매사이트(아마존)의 테스트 마케팅에서에서 출시 1개월 만에 소비자 만족도 90점을 기록했다"며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인도 등에서 만 여대 이상 주문을 받아 선적이 진행 중이며, 모기로 인한 피해가 가장 심한 브라질 및 남미 국가에서도 폭발적인 관심을 보여 제품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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