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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율 높은 천안, 착한 아파트 '분양불패' 올해도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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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율 높은 천안, 착한 아파트 '분양불패' 올해도 쭉~ 청당메이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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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의 전셋값이 해마다 크게 오르고 전셋값이 집값에 육박하면서 이참에 집을 사겠다는 사람도 적지 않다.

특히, 이곳 일대 아파트값은 기존 아파트 전셋값과 큰 차이가 없어 내 집 마련의 좋은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실제로 서울 평균 전세가율(국민은행 부동산 시세 5월 기준) 70%인데 반해 천안은 78%로 높은 수준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내집마련을 하려는 전세민들과 새 아파트로 갈아타기 하려는 지역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이처럼 전세난이 계속되는 가운데 천안 청당동 일대에 실속 있는 아파트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청당 메이루즈`다.

청당 메이루즈는 탁월한 입지, 일반분양 희소성뿐 아니라 합리적 분양가에 금융지원 혜택을 내세워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아파트의 분양가는 3.3㎡당 700만 원대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며, 계약금 5%,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여기다 지역주택조합이 우후죽순 들어선 천안지역에서 희소성 있는 일반분양 물량으로, 사업안정성도 갖추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 가정의 달 이벤트 ‘청당 메이루즈’ 백화점 상품권부터 제주도여행까지
청당 메이루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모델하우스에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견본주택 예약방문 상담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박 3일 제주도 여행상품권 또는 백화점 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5월 한달간 진행된다. 또한, 모델하우스 주차장에서 열기구 탑승 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다.


단지는 총 1,105가구이며, 전용면적 72㎡~84㎡ 등 실수요자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전세대가 확장형 평면설계로 넓은 공감을 제공하고, 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과 함께 고급마감재로 품질을 높였다. 단지내에는 바닥분수와 생태연못, 어린이놀이터로 구성된 중앙광장을 비롯해 휴게소와 산책로, 운동시설 등의 테마파크도 조성된다.


이외에 아파트 관리비 절감 및 보안을 위한 시설도 우수한 편이다. 전기료의 절감을 위해 단지 전체의 LED등을 적용하였고 각 세대는 로이유리를 사용하여 단열효과를 높였다. 이 밖에 단지내 가로등,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등 공동전기 절약을 위해 아파트 옥상에는 태양열 집광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청당 메이루즈는 범죄예방 환경설계인 셉테드'(CPTED) 디자인 인증을 획득했다. 이에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 보안시스템 강화 등으로 범죄 취약공간을 원천적으로 줄이고, 24시간 안전한 단지를 구현해 범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셈이다.


입지도 뛰어나다. 청당지구에 위치한 청당 메이루즈는 청수지구를 포함해 최대 1만 3000여 세대 규모를 자랑하는 천안의 신도시로 부각되고 있는 곳이다. 단지 바로 옆 천안생활체육공원과 소공원(예정)의 녹지는 물론, 정산과 말망산의 조망권을 누릴 수 있으며, LG생활건강 퓨처산업단지 등의 산업단지로 인한 안정적인 주거수요 창출로 미래가치까지 높은 아파트라 관심이 높다. 여기에 청수ㆍ청당지구부터 퓨쳐일반산업단지까지 연장 1.56km 진입도로 개설사업이 추진중에 있어 청당지구는 명실상부한 천안의 신흥상권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653-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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