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일문일답]우상호 신임 더민주 원내대표 " 제1당 원내대표로 당당하게 협상하겠다"

시계아이콘02분 3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홍유라 기자] 4일 당선자 국회를 통해 차기 원내대표로 선출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와의 관계 설정에 대해 "당당하게 협상하고 협력하고 국정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일문일답]우상호 신임 더민주 원내대표 " 제1당 원내대표로 당당하게 협상하겠다" ▲우상호 신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사진=아시아경제DB)
AD

우 원내대표는 경선 승리의 이유에 대해 "변화를 추구하는 당선자들의 의지가 모아진 것“이라고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국회 개혁 문제와 관련해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교육위원회와 문화위원회로 분리하는 등의 상임위원회 조정에 나설 뜻을 밝혔다.

다음은 우 의원이 원내대표로 선출된 직후 기자들과 가진 기자간담회 질문과 답변이다.


-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와 관계 설정 어떻게 할 건가

▲ 정진석 대표님하고는 같이 해본 경험은 없고 정무수석 했을 때 대야관계를 원만하게 풀었다는 평가를 선배들한테 들어 알고 있다. 합리적이고 대화와 타협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다. 박 원내대표는 같은 당으로 활동하면서 그 분의 능력과 성품에 대해 잘 알고 있다. 두 분 모두 대화가 충분히 통하는 분들이라 평가한다. 앞으로 제1당으로써 함께 생산적 국회를 만드는데 협력하겠다.



- 19대 쟁점법안 협상은 어떻게 임할 것인가


▲ 다른 당과 다르게 저희 당은 19대 국회 마무리는 이종걸 현 원내대표가 책임지도록 되어 있다. 19대 국회와 관해서는 제가 따로 말씀 드릴 입장이 아니다.



- 옥시 사태 관련해서 청문회 개최 등은 생각하고 있는가


▲ 옥시 사태는 오랫동안 소비자들의 피해를 외면했던 기업과 무관심한 정부당국의 감시 소홀, 이런 것들이 종합적으로 벌어진 참사라 생각한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반드시 국회 차원 진상규명과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구체적 문제는 20대 국회 개원 때 당 의원들로부터 의견을 모아 대처하도록 하겠다.



- 정진석, 박지원 두 원내대표 정치력이 강하다 이런 평가가 많다. 자칫하면 우상호가 끌려다니는 거 아니냐는 우려 제기될 수도 있는데


▲ 그분들의 정치력은 이미 검증되어 있고 출중한 것은 사실이다. 우상호 정치력 아직 히든카드 아닌가. 보시면 숨겨진 정치력이 더 무섭다는 거 알게 될 것이다. 곧 보시게 될 것이다. 원내 1당의 위엄에 걸맞게 개인적 입장이 아니라 제1당 원내대표로 당당하게 협상하고, 협력하고 국정을 주도하겠다.



- 어떤 점이 우상호 선택하게 했다고 보나, 원내수석 어떤 인물 생각하고 있는가


▲제가 오늘 우리 당 변화와 혁신을 선택했다고 말씀드린다. 이같은 투표 결과는 누가 보더라도 선수도 위고 나이도 많은 후보들 사이에서 가장 젊은 후보 선택했다는 것에서 확인된다. 기존 정당의 노련한 원내대표와 차별화해서 변화를 추구하는 당선자들의 의지가 모아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저의 주 지지기반은 초선의원이다. 초선의원들이 변화 의지가 모였다. 원내수석부대표는 아직 제가 누구에게 약속한 바 없기 때문에 계파와 또 지역 이런 것을 넘어서 가장 적임자를 조만간 선임하도록 하겠다. 제가 당선될 줄 몰라서 염두해 둔 분은 아직 없다.



- 대변인만 8번 한 걸로 안다. 앞으로 언론과 소통 등은?


▲ 여러분들 아마 언론과 소통을 잘 할 수 있는 원내대표를 모처럼 만났다. 모든 것을 여러분에게 다 알려드릴 수는 없지만 적어도 앞으로 흐름과 발생한 현안에 대해서 그때그때 친절하게 설명드리고 또 여러분들 협조를 요청하는 방식으로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다. 아마 언론친화력에 있어선 비교적 뛰어나다는 거 아실 것이다.



- 구조조정 이슈는 어떻게 보고 있나


▲ 구조조정 문제는 사실은 간단한 문제 아니다. 이것은 정부가 구조조정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 자체가 상당히 문제 있다고 생각한다. 부실이 어느 정도이고 부실이 어디서 발생했으며 어떤 방식으로 할지에 대해 로드맵이 없다. 갑자기 양적완화 툭 꺼내놓는 방식으로 과연 국민들의 동의를 얻어 부실 해결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고 있다. 다만 구체적 대처방안은 아직 19대 국회가 끝나지 않아서 19대 국회가 대처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동료의원들과 전문가 상의하고 토론해서 적절한 대응 방안을 마련토록 하겠다.



-교문위 분리 이야기했는데 추가 분리 계획 있나


▲ 사실 여러분 잘 아시는 것처럼 19대, 18대 특히 19대 국회에서 교육위와 문화위가 통합되면서 상당히 심각한 병목현상이 발생했다. 교육 이슈에서 여야간의 정쟁이 시작되면 문화 이슈 관련 모든 법안 쟁점이 묻혔다. 두 번째 각 당마다 인기 상임위에 너무 많은 의원들이 여기 집중 함으로써 사실 적절치 못한 여러 많은 문제점이 발생했다. 저는 3당 체제가 됐고 그런 측면에서 상임위를 신설하거나 다른 위원회와 통합하거나 분할하는 방식으로 교육위 문화위 분리하는 게 생산적 국회에 맞다고 생각한다.



-당대표와의 관계설정은


▲ 우선적으로 지금 당대표와 협력 관계를 굳건히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최근 드러났던 논란들을 보면 지도부 사이에서 소통과 대화 부족 했던 것이 아닌가하는 아쉬움이 든다. 김종인 더민주 비대위원회 대표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겠다. 전당대회는 제가 지금 원내대표에 되자마자 거론하는 것은 온당치 않은 문제라 생각해서 말씀드리기 어렵다.



- 정책위의장 어떤 분이 됐으면 좋겠다?


▲ 인사권에 관한 문제는 당 대표가 원내대표와 협의하여 결정하게 되어있다. 이것도 역시 당 대표 인사권 관한 문제라 제가 먼저 거론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홍유라 기자 vand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