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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 중소형' 타운하우스, '동백 코아루 스칸디나하우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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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 중소형' 타운하우스, '동백 코아루 스칸디나하우스' 분양 용인 동백 코아루 스칸디나하우스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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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ㆍ소형 평형으로 분양가를 낮추어 분양하는 타운하우스가 ‘실속형 주택’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전 세대 중소형으로 구성된 타운하우스는 합리적인 분양가로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고 수요와 공급이 활발하게 이뤄지다보니 높은 환금성을 자랑한다. 또한 용적률과 건폐율이 낮아 단지 내 녹지비율이 높고 동간 거리가 넓어 쾌적한 단지 환경을 갖추고 있다.


때문에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젊은 부모들 사이에서는 이러한 중소형 타운하우스가 서울의 높은 전세주택의 대안으로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실제 지난해 7월 광교택지개발지구 B1블록에 조성된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청약률 최고 1,569대 1(전용면적 84㎡D 타입), 평균 53.8대 1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을 마감한 바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분양시장에서 중소형 위주의 평형구성이 큰 경쟁력이 됐다”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기 때문에 수요가 탄탄해 부동산 불황에도 꾸준한 가격을 유지한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작용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중소형 타운하우스가 분양시장에서 완판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전용 84㎡ 단일 주택평형 △총 98가구 규모의 북유럽풍 타운하우스 ‘용인 동백 코아루 스칸디나하우스’가 내집마련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단지는 경부고속도로 및 용인~서울 고속도로 등을 통해 인천, 서울 등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지역 내 실수요자는 물론 서울 전세난민 수요를 끌어들이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반영하듯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동 866(동백동 주민센터 옆) 일대에 개관한 견본주택에는 방문객이 꾸준히 몰리며 분양 흥행열기를 증명하고 있다.


‘용인 동백 코아루 스칸디나하우스’는 도심 속에서 쾌적한 자연환경과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주변에 한들공원과 석성산이 접해 있어 도심과 자연환경이 공존한다. 단지 반경 1km 거리에는 쥬네브상가, 이마트, CGV, 대형쇼핑몰 등이 위치하고 있어 가까운 곳에서 여유로운 쇼핑생활을 즐길 수 있다. 단지 500m 이내에는 백현유치원, 백현초, 백현중, 백현고교가 위치하여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더불어 동백지구 내 사설 학원시설이 밀집하여 교육 여건이 양호하다.


사통팔달의 편리한 광역교통망도 갖추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및 용인~서울 고속도로 등을 통해 인천, 서울 등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향후 예정된 제2경부고속도로 개통 시 이동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용인경전철 동백역(직선거리 1.3km)이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쉽다.


단지는 남동향으로 배치되어 세대별 채광 및 환기가 우수하다. 1층에는 천정고를 2.7m(84㎡BㆍCㆍD세대 적용)로 높여 거실공간의 개방감을 극대화하였다. 각 세대와 접한 앞마당(잔디정원)을 활용하여 텃밭을 가꾸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개별 주차장(전 세대 제공)과 개별 창고를 설치(일부세대)하여 수납공간 및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전 세대에 발코니와 테라스가 적용되어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최상층인 4층에는 활용도 높은 다락방과 18.83~22.95㎡규모(타입별 상이)의 테라스가 서비스면적으로 제공된다. 이를 활용하여 옥상 테라스에서 인도어캠핑이 가능하며, 친지들을 초대해 바비큐 파티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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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코아루 스칸디나하우스’는 아파트에 비해 보안 관리가 취약하다는 타운하우스의 한계를 보완한 단지 특화 시스템을 적용했다. 세대 내에서는 디지털 월패드를 통해 국선/내선 통화, 경비실ㆍ관리실 통화, 세대별 방범모니터링 등이 가능하고 원격검침(에너지소비)ㆍ원격제어(거실조명, 가스차단) 기능도 스마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내 CCTV설치, 단지 내 차량 진출입 관련 주차차단기 설치 및 RF카드 인식시스템 적용, 전 세대 동체감지시스템 적용 등 입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최상의 보안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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