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KB투자증권(사장 전병조)은 5월 어버이날을 맞아 ‘효(孝) 드림 카네이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2일 KB투자증권 본사 사옥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임직원 70여명이 모여 약 4시간 동안 카네이션을 만들었다. 양천자원봉사센터 강사단이 카네이션 만들기를 지도했고 직원들은 꽃잎 모양으로 자른 펠트지를 겹겹이 쌓은 뒤 한땀한땀 정성스럽게 바느질하여 카네이션을 완성했다.
이날 직원들이 만든 카네이션은 모두 1000여 송이로 오는 4일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목동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이곳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나눠드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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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투자증권은 매년 5월 가정에 달을 맞아 ‘효 드림 카네이션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효 드림 카네이션 봉사활동’은 KB투자증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직원들이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행사다.
KB투자증권 관계자는 "'효 드림 카네이션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고,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에게는 가정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이런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행사를 많이 기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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