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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 세븐일레븐이 구슬 아이스크림 업체 디핀다트와 손잡고 아이스커피 세븐카페 '구슬라떼'를 출시했다. 세븐일레븐은 국내 커피시장의 고속 성장에 발맞춰 소비자의 기호 또한 다양화됨에 따라 아메리카노에 이어 높은 선호도를 가진 카페라떼를 개발해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세븐카페 구슬라떼는 라떼 제조에 필요한 우유를 구슬 아이스크림 형태로 구현한 새로운 콘셉트의 상품으로 세븐일레븐, 롯데중앙연구소, 롯데푸드, 디핀다트 등 4개 회사가 손잡고 9개월 간 수백회의 개발 테스트 끝에 탄생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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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커피 안에 구슬 아이스크림이 쏙"](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6042110384881931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