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22일까지 원금의 102.2% 이상을 지급하는 파생결합사채(ELB) 1종과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 1종 등 총 4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세이프 제 304회 파생결합사채(ELB)’는 신규 및 휴면, 금융상품 최초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만기 1년 상품으로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115%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으면 2.2%의 수익을 지급하고 만기평가가격이 100% 미만인 경우에도 원금의 102.2%를 지급한다.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719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8%(4,8,12개월), 84%(16,20,24개월), 77%(28,32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6.3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18.90%(연 6.30%)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KOSPI200지수, HSI(항셍)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최고 연 5.00%의 수익을 지급하는 주가연계증권(ELS) 1종 WTI 최근월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만기 시 원금의 100% 이상을 지급하고 조건에 따라 최고 연 15.00%의 수익을 지급하는 기타파생결합사채(DLB) 1종을 같은 기간동안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동부증권 고객센터(1588-420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동부증권은 4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금융소득종합과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를 내달 13일까지 실시한다.
동부증권 예탁자산 1억원 이상 고객 중 2014년 금융소득이 2000만원 이상인 고객(일부 개인사업자 및 당사 기준 미달고객 제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를 희망하는 고객은 금융기관이 발행한 금융소득명세서 등 소득세 신고에 필요한 자료를 가지고 동부증권 각 영업점에 방문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사전 예약 접수도 가능하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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