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새마을금고 10곳, 불완전판매관련 147억 규모 손해배상 청구”
◆현대상선=8100억원 규모 사채 원리금 미지급 발생. "대책 강구"
◆ KSS해운=1407억원 규모 채무보증
◆티에이치엔=1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만료
◆한미반도체=50억원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 해지 결정
◆현대산업=1000억원 규모 채무보증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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